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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기어 꿋꿋이 버티는 담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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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22)
  • 안단테
    2018.12.06 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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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원자선생님이 보아 주시기 전에는 아무도 담쟁이가 있다는걸 몰랐겠습니다...ㅎ
  • 조원자강산
    2018.12.06 0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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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 손자 학교 가는 길 무심코 본 큰 나무에 붙어 있는 담쟁이가 예쁘기도 하고 안스럽기도 했답니다.
  • 레드
    2018.12.06 0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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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ㅎㅎㅎ 춥겠네요. 이제 그만 내려와도 되는데요...^^;
  • 조원자강산
    2018.12.06 0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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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 내려오기가 무서운가 봐요. 엄마, 아빠가 먼저 내려가 같이 내려갈 사람이 없어서
  • 관리자
    2018.12.05 2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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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스트 게시판으로 복사되었습니다.
  • 조원자강산
    2018.12.05 2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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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fterglow
    2018.12.05 1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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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명력 강한 담쟁이입니다.
  • 조원자강산
    2018.12.05 2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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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무 친구를 가져 외롭지 않나봅니다.
  • 청춘대통령
    2018.12.05 1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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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무를 타고 오르는 담쟁이도 있네요...마치 몸에 호화로운 악세사리를 두른 듯 참 멋진거 같습니다...잘 보고갑니다.
  • 청춘대통령
    2018.12.05 1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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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원자강산
    2018.12.05 2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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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 큰 나무친구가 있어 그런가봅니다.
  • 올드보이
    2018.12.05 1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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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불어 사는 담쟁이와 덩치 큰 나무 정다워요
  • 조원자강산
    2018.12.05 2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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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하! 큰 나무가 등을 빌려주어서 그러나봅니다.
  • 올드보이
    2018.12.05 1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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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원자강산
    2018.12.05 2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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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스맨
    2018.12.05 1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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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인한 생명력의 대명사 답습니다
  • 조원자강산
    2018.12.05 2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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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 가느디 가는 것이 위로위로 갑니다.
  • 늦깍이
    2018.12.05 0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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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약해만 보이는 담쟁이의 생명력에 박수......^^
  • 조원자강산
    2018.12.05 2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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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 혼자 잘도 끌고 올라갑니다.
  • 나루
    2018.12.05 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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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디까지 가게요. 그만 춥다 내려와.
  • 나루
    2018.12.05 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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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원자강산
    2018.12.05 2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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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쵸? 친구가 위에 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