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고하기
불건전 게시물을 운영자에게 신고합니다.
고의성 있는 허위신고로 판명 될 경우는 불이익을 받을 수 있습니다.
내용 : 재미있는 이야기
작성자 : ()
  • 사유선택(중복선택 가능)
  • 광고/ 홍보성의 글
  • 광고/ 비방의 글
  • 음란/ 선정성글
  • 중복글
  • 개인정보 노출의 글
  • 기타
※ 저작권 관련 신고는 이곳으로 해주시기 바랍니다.
2월12일-맵고 추운 봄날
2월12일-맵고 추운 봄날
 
 
 
 
 

 

 
 
111.jpg

 


꽃샘추위.








 

ugcCA2AA5F4.jpg

 

하지만 먼 산 아지랑이 아롱아롱, 들녘 새싹들 파릇파릇.
터질 듯 부풀어 오른 목련꽃망울. 졸졸 흐르는 시냇물.
깔깔깔 골목길 아이들 노는 소리.
 
아기 잇몸에 돋아나는 젖니처럼,
살며시 봄 처녀 오고 있다.





 

ugc.jpg

 

하나같이 ‘연초록 마음’으로 태어난 우리들.





 

12.jpg

 

왜 어른이 되면 그 마음 다 사라져 버릴까.
웃고 있어도, 눈물이 나는, 맵고 추운 봄날이다.

 

 







 

 
ugcCA1ZHFAX.jpg

현상금 1000만 파운드, 한화로 약 183억 원.



 

ugcCAVEJ3VC.jpg

 

영국 부호 리처드 브랜슨 경이
‘지구의 구세주’에게 내건 상금.






 

ㄴㅇㄹㅇ.jpg

 

지구 온난화의 주범인 이산화탄소를
흡수 저장할 장치를 발명하는 사람 차지다.





 

ㄴㅇㅂㅈ.jpg
 

 

올겨울 지구촌은 1981년 기상 관측 이래 가장 따뜻했다.






 

ugcCAQ9E6CR.jpg

 

 이어 가장 더운 한 해가 될 거라는 각국 기상청의 예측.








 

ugcCAMZ2HG1.jpg

 

봄 같은 겨울, 정작 추위는 반짝.
마냥 좋아할 수 없는 일.

 

추천하기3
  • 페이스북 공유 트윗터 공유 Google Plus 공유
이땅의 모든 시니어가 마음의 평화를 찾고, 늙어감의 아름다움과 균형을 찾을 수 있길..
감정 칭찬 웃음
"감정" 아이콘을 눌러 새로운 스티커로 마음을 표현해 보세요!
X
등록
댓글(3)
  • 자유로운 영혼
    2018.02.13 09.28
    신고
    답글쓰기
    아직 꽃샘추위라기에는 겨울이 너무 많이 남아있네요.
  • 무지개
    2018.02.13 00.25
    신고
    답글쓰기
    나부터 작은 쓰레기 분리수거에 앞장섭니다.. 손주들에게 물려줄 지구를 위한 작은 움직임...
  • 石박사
    2018.02.12 16.02
    신고
    답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