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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로 때우는 남편

이웃집에 가서 놀다온 순희 엄마는 무척 속이 상했다. 
이웃집 여자가 생일 선물로 남편에게 
화장품 세트를 받았다고 자랑했기 때문이다. 

집으로 돌아온 순희 엄마는 남편에게 신경질을 부렸다. 
"옆집 엄마는 생일 선물로 화장품을 받았다는데 당신은 뭐야?"
지난 달 내 생일 때 치킨 한마리로 때우고......''
그러자 남편이 혀를 끌끌 차며 말했다. 
"그 여자가 불쌍한 여자구만!" 
"아니 그 여자가 불쌍하다니 그게 무슨 말이야?" 
"그 아줌마가 당신처럼 예뻐봐! 화장품이 뭐 필요하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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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13)
  • 넌구
    2018.03.16 1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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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상에! 화장품이 필요없는 여자도 있군요...
  • 신춘몽
    2018.03.15 1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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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도요, 화장품이 필요 없거든요? ㅋㅋㅋ 왜냐고요? 그야 ?,,, 나루님 지금 컴퓨터 던지셨지요. 재수 없다고?,,,, ㅋㅋ 한껀하고 컴퓨터 주으러 갑니다. ㅋㅋㅋ
  • 관리자
    2018.03.15 0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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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fterglow
    2018.03.13 2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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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자는 예쁘다고 하면 오뉴월 서릿발도 사그라지는 가 봅니다.
  • 나루
    2018.03.14 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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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단 듣기는 좋으니까요.
  • 유하
    2018.03.13 2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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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루
    2018.03.14 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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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혹시 저런 적은 없겠지요?
  • 도울
    2018.03.13 1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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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술에 침이나 발랐을지 궁금
  • 나루
    2018.03.14 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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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무 뻔뻔하지요?
  • 안단테
    2018.03.13 1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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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단테
    2018.03.13 1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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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분이 좋자니 그렇고 나쁘자니 그것도 아니네요...ㅎㅎㅎ 그남편의 말이 기똥차네요...ㅎ
  • 나루
    2018.03.14 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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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얄미워요.
  • 나루
    2018.03.14 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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