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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벌이 부부]

 

맞벌이 부부가 아이를 낳았다.

도저히 돌볼 형편이 안 되자 하는 수 없이

시골에 계신 시어머니에게 맡겼다.

 

삼년이 지나 부부가 형편이 나아져 시골에 있는

아이를 데리러 내려갔다.

반갑기도 하고 잘 자랐나 궁금하기도 해서

그림책을 꺼내 아이에게 물었다.

 

엄마 : (토끼를 가리키며) 이게 뭐니?

아기 : 퇴깽이!

 

엄마 : (좀 열받은 목소리로 염소를 가리키며)

이건 뭐니?

아기 : 염생이.

 

엄마 : (무지 열받은 목소리로 백조를 가리키며)

이건 뭐니?

아기 : 때까우.

 

엄마 : 도대체 누가 가르쳐 준거니?

아기 : 할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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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갑습니다. naroo(조동성)입니다. 방문해주셔서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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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13)
  • 넌구
    2018.07.15 0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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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말 그랬습니다...핵교도~
  • 관리자
    2018.07.14 1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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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스트 게시판으로 복사되었습니다.
  • 세상만사
    2018.07.14 1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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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태원
    2018.07.14 0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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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래도 감사하지요. ㅋㅋㅋㅋ
  • 나루
    2018.07.14 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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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럼요.
  • 에스맨
    2018.07.13 1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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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럴수도 있겠네요~~~
  • 나루
    2018.07.14 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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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단테
    2018.07.13 1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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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 아이들 할아버지랑 같이 지낼 때 모가지, 대가리 해서 깜짝 놀랐습니다...ㅎ
  • 나루
    2018.07.14 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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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놀라셨겠네요. 하지만 어쩔 수 없는 일이지요.
  • whdpfud00
    2018.07.13 1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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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있을수 있는 이야깁니다.
  • whdpfud00
    2018.07.13 1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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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루
    2018.07.14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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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도 어려서 사용하던 사투리가 무심결에 나오는 것과 같지요.
  • 나루
    2018.07.14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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