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고하기
불건전 게시물을 운영자에게 신고합니다.
고의성 있는 허위신고로 판명 될 경우는 불이익을 받을 수 있습니다.
내용 : 소소한 이야기
작성자 : ()
  • 사유선택(중복선택 가능)
  • 광고/ 홍보성의 글
  • 광고/ 비방의 글
  • 음란/ 선정성글
  • 중복글
  • 개인정보 노출의 글
  • 기타
※ 저작권 관련 신고는 이곳으로 해주시기 바랍니다.
추사의 스승
 
'제가 맡아 키우겠습니다'


추사는 신동답게
어려서부터 기억력이 뛰어났고
일찍 글을 깨쳤다.
 
묘비문에 의하면 여섯 살 때 추사가 쓴 입춘첩을 대문에 붙였는데,
당시 북학파의 대가인 초정(楚亭) 박제가(朴齊家 1750~1805)가
지나가다가 이 글씨를 보고 추사의 부친을 찾아와서는

"이 아이는 앞으로 학문과 예술로 세상에 이름을
날릴 만하니 제가 가르쳐서 성취시키겠습니다."

라고 말했다고 한다. 실제로 추사의 스승은 박제가였다.  


- 유홍준의《추사 김정희》중에서 -
추천하기7
  • 페이스북 공유 트윗터 공유 Google Plus 공유
내 앞에 놓여 있는 남은 인생을 위하여 오늘도 화이팅입니다...!
감정 칭찬 웃음
"감정" 아이콘을 눌러 새로운 스티커로 마음을 표현해 보세요!
X
등록
댓글(9)
  • 관리자
    2018.07.17 11.14
    신고
    답글쓰기
    베스트 게시판으로 복사되었습니다.
  • 스텔라
    2018.07.13 14.07
    신고
    답글쓰기
  • 안단테
    2018.07.16 18.00
    신고
    답글쓰기
  • 아짐
    2018.07.13 14.02
    신고
    답글쓰기
    추사 김정희의 스승이 박제가였군요
  • 안단테
    2018.07.16 18.00
    신고
    답글쓰기
  • 안단테
    2018.07.16 18.00
    신고
    답글쓰기
    저도 이제야 알게 되었어요
  • 에스맨
    2018.07.12 23.09
    신고
    답글쓰기
    특별한 사람은 특별한 사람을 알아본다고 하더군요~
  • 안단테
    2018.07.13 13.32
    신고
    답글쓰기
  • 안단테
    2018.07.13 13.33
    신고
    답글쓰기
    이심전심일까요?...통하는 곳이 있나 봅니다...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