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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르토(Porto)' 와인

포르토(Porto) 와인. 와인을 좀 먹어봤다는 자부가 무색해졌다. 나로서는 처음 맛 보는 와인이라는 뜻이다. 폴튜걸의 산데만(Sandeman) 브랜드인데 '루비(Ruby)' 급으로, 레드 와인 빛깔이다. 그런데 보통 와인보다 알콜도수가 높다. 19도 이상이다. 17도 정도되는 진로 플래시 소주보다 높다. 갖고 온 친구 얘기로는 발효된 포도를 브랜디가 담긴 통에 넣어 냉장 숙성시킨 것이라고 한다. 말하자면 와인에 브랜디를 추가한 것이다. 그러니 도수가 높을 수밖에. 맛은 좀 달다. 어릴 적 집에 부모님이 담가 마시던 포도주의 그런 달콤한 맛이 나는데, 그 맛이 깊다. 그 맛에 홀짝 홀짝 마시다가 크게 취할 수 있겠다. 낙성대 중국집에서 조개 찜, 오향장육, 만두를 안주로 마셨는다. 우리 일행 4명이 한 병으로는 좀 부족했다. 플래시 소주 두어 병도 마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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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4)
  • restart
    2018.09.24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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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도짜리도 있었네요
  • 장미소녀
    2018.09.23 1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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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달달한 와인을 좋아합니다 떫은 맛보다는...
  • 여유 만만
    2018.09.14 1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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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는 화이트 와인을 조금 마시는 와인 무식자 인데 향이 좋을거 같아요^^
  • 촌부자
    2018.09.14 1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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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좀 독합니다. 달달한 맛에 먹다가 앉은뱅이가 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