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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 불갑산 연실봉

 

 

 

 

 

 

 

 

 

 

 

 

오르기 쉬운 100대 명산이 여서 오늘은 산을 그렇게 좋아하지 않은 친구들과 함게 하였다 불겁사를 지나서 저수지의 옆 등산로을 이용하여 완만한 등사로를 이용하였다 등산로도 자연과 거리가 먼 걷기좋게 야자열매로 짠 베트를 깔고 너덜길을. 정리히고. 바위길은 나무계단을 만들어눟고 정상은 각종 주변산을. 소개하는 등 자연에 너무 많은 상처.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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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2)
  • 비단시
    2018.10.13 1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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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멋진 경치 잘보고갑니다 ^^
  • 천안성환
    2018.10.12 2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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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렇습니다.등산로 뿐아니라 곳곳의 둘레길도 인위적으로 편하게만 만들어 자연이 많이 회손 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