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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 소소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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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 so lonesome I could cry' by Hank Williams

마누라는 지금 프라하에 있고, 아이는 클라크에 있고, 집에는 나 혼자 있다. 아침에는 홀가분하고 자유스런 마음이었는데, 저녁이 되자 울적하다. 마음을 다져본다. 술은 마시지 말자.
이 노래, B. J Thomas가 부른 것만 알고 있었는데, 오리지널은 행크 윌리암스였구나. 대학교 1학년 때 약대 다니던 강경식이 형이랑 레퍼토리 준비하면서 이 노래 참 많이 불렀다. 텅빈 집에 홀로 앉아 이 노래를 들으니 옛날 생각이 난다. 마누라 생각도 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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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3)
  • 비단시
    2018.10.13 1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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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좋은음악 잘듣고 갑니다 ^^
  • 어진수니
    2018.10.12 2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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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옆집이면 놀러가서 한잔 할낀데... 술은 마시지 말자! (요건 마시고 싶다는 말 ㅎㅎㅎ)
  • 촌부자
    2018.10.12 2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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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쪽집게이십니다. 하지만 꾹 참고 있습니다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