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고하기
불건전 게시물을 운영자에게 신고합니다.
고의성 있는 허위신고로 판명 될 경우는 불이익을 받을 수 있습니다.
내용 : 소소한 이야기
작성자 : ()
  • 사유선택(중복선택 가능)
  • 광고/ 홍보성의 글
  • 광고/ 비방의 글
  • 음란/ 선정성글
  • 중복글
  • 개인정보 노출의 글
  • 기타
※ 저작권 관련 신고는 이곳으로 해주시기 바랍니다.
나이 먹어가는 '증거'

11월 한 달 동안 병원 드나든 게 7번이다. 지금 껏 평생 살아오면서 다닌 병원 횟수보다 더 많다. 
대신 줄어든 게 있다. 술 마신 횟수다. 모두 5 차례다. 올 들어 매달 평균이 10여 차례였으니, 
반으로 준 셈이다. 병원을 그만큼 다녔으니 당연히 그렇게 줄 수밖에 없을 것이다. 
병원가는 횟수가 늘어나고 술 먹는 건 줄어든다는 것. 
매일 심심풀이로 기록하는 다이어리 속에서 나이 먹어감을 실감한다.

 
image
 
추천하기6
  • 페이스북 공유 트윗터 공유 Google Plus 공유
반갑습니다. 많은 지도편달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감정 칭찬 웃음
"감정" 아이콘을 눌러 새로운 스티커로 마음을 표현해 보세요!
X
등록
댓글(7)
  • 비단시
    2018.12.07 19.23
    신고
    답글쓰기
    나이 먹을것을 인정 안할려고 해도 여기저기 아플땐 ㅎㅎ
  • 촌부자
    2018.12.08 15.03
    신고
    답글쓰기
    격하게 공감합니다 ㅎ
  • 여유 만만
    2018.12.07 17.58
    신고
    답글쓰기
    관리 잘해야 겠음을 느끼며 애써봅니다 저도
  • 어진수니
    2018.12.07 13.14
    신고
    답글쓰기
    그러게요. 병원하고 친해지고 약봉지가 밥상에 상주하기 시작하면 많이 달라지는 것이지요. 생노병사의 수순인듯 합니다. 나이들면서 좋아지는 것도 있어요 신이 감추어 놓은 비밀!
  • 촌부자
    2018.12.07 18.44
    신고
    답글쓰기
    나이들면서 좋아지는 것. 그게 뭘까요. 아직 6학년이라 잘 모르겠습니다 ㅎ
  • 에스맨
    2018.12.07 13.03
    신고
    답글쓰기
    늙어간다는 것은 , 인정하면서도 아파오는 것인가 봅니다
  • 촌부자
    2018.12.07 18.45
    신고
    답글쓰기
    인정할 수밖에 없으니 그런가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