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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때 짜장면을 만들어 먹었네요

아이들이 짜장면을 먹고싶다고 해서  짜장면을 마들어 주었더니 

맛이다고 잘 먹네요  ㅎㅎ  

아무도 안계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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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눈이 내리는 거리를 걸었던 그추억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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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4)
  • 레드
    2019.01.12 1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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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도 아직은 새집이 낯설어서...ㅎㅎ 비단시님하고 마음이 같은가 봐요. 저는 자장면 킬러(제가 어린이 식성이라 자장면, 튀김, 만두, 떡볶이, 김밥... 이런 애들을 무지 좋아합니다.^^) 인데 유독 자장밥하고는 친하질 못해요. 자장면은 얼마든지 질리지 않고 먹는데 이상하지요?^^
  • 비단시
    2019.01.12 1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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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도 그러네요 레드님과 같이요 ㅎㅎ 짜장밥도 자꾸 먹다보면 맛있답니다 ^^
  • 배꽃
    2019.01.11 1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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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구...새집에서 노느라...
  • 비단시
    2019.01.11 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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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직 익숙지 않아서 그런지 가는것을 자꾸 잊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