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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 소소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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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다고 해서 반드시 명산이 아니듯

나이가 많다고 해서 반드시 어른이 아니지요.

가려서 볼 줄 알고 새겨서 들을 줄 아는

세월이 일깨워 준 연륜의 지혜로 판단이 그르지 않는 사람이 어른이지요.

성숙이라는 함은 높임이 아니라 낮춤이라는 것을.

채움이 아니라 비움이라는 것을 스스로 넓어지고 깊어질 줄 아는 사람입니다.

새벽 강가 홀로 나는 새처럼 고요하고 저녁

하늘 홍갈색 노을빛처럼 아름다운 중년이여

한 해, 또 한 해를 보내는 마음으로 인생이 무상함을.

서글퍼하기보다 깨닫고 또 깨달아야 합니다. (옮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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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물 '오늘 이 시간' 두 주먹 풀고 두 손 모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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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9)
  • 관리자
    2017.03.22 0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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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스트 게시판으로 복사되었습니다.
  • 세상만사
    2017.03.22 0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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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단테
    2017.03.21 1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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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름다운 중년이여...ㅎㅎㅎ
  • 청춘대통령
    2017.03.21 1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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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좋은 글이네요...잘 봤습니다...
  • 마이페어레이디
    2017.03.21 1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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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ravolife
    2017.03.21 1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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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많은것이 느껴지네요.....
  • 에스맨
    2017.03.21 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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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열심히 깨닭으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 여유 만만
    2017.03.21 0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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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율현
    2017.03.21 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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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년을 넘어 노년이니 더 많이 깨달아야 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