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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태정보-꿀벌떼죽음.. '물고기의 중성화(트렌스젠더화)'

#생태정보-꿀벌떼죽음.. '물고기의 중성화(트렌스젠더화)'

#살충제
#생태정보-물고기

#생태정보-꿀벌떼죽음..

 1. '꿀벌의 떼죽음 원인 찾았다'       
2. '물고기의 중성화(트렌스젠더화)'



[이 글에는..
1. '꿀벌의 떼죽음 원인 찾았다'
2. '물고기의 중성화(트렌스젠더화)' 가 있습니다. ]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1. '꿀벌의 떼죽음 원인 찾았다'

ㅇ꿀벌 죽음 주범 💢 '네오니코티노이드(neonicotinoid)' 계열 살충제
0. 꿀벌 떼죽음 주범은 살충제였다
01.🔥조선비즈 -
꿀벌 떼죽음 주범은 살충제였다
이영완 과학전문기자 입력 2017.07.06. 03:02

[유럽서 대규모 야외 실험] - 네오니코티노이드 살충제
- 33개 지역서 2년간 추적 조사.. 살충제 뿌린 농장의 꿀벌 24%↓
- EU와 美 8개 도시, 판매 금지.. 국내선 같은 제품 여전히 사용

꿀벌을 떼죽음으로 내몬 주범이 살충제라는 사실이 유럽에서 실시한 대규모 야외 실험을 통해 확인됐다.
지금까지 '네오니코티노이드(neonicotinoid)' 계열 살충제가 꿀벌에게 해롭다는 연구는 대부분 실험실 차원에
그쳤지만 이번에 처음으로 대규모 실증 연구 결과가 나온 것이다.

꿀벌의 위기는 곧 인류의 위기이다. 유엔 식량농업기구(FAO)에 따르면 세계 100대 농작물 중 71종이 꽃가루받
이를 벌에게 의존하고 있다.

~~
◇농약회사에 부메랑이 된 연구

유럽연합(EU)은 꿀벌 군집 붕괴 현상이 심각해지자 지난 2013년부터 네오니코티노이드계 살충제 3종의 사용을
 금지했다. 미국도 8개 도시에서 이 살충제 사용을 금지했다. 해당 살충제를 만드는 바이엘과 신젠타는 즉각
반발했다. 실험실 차원의 연구는 믿을 수 없다는 것이었다. 두 회사는 영국 생태수문학 연구센터에 대규모 야외
실험을 의뢰했다. 이번 논문이 그 결과물이다. 약 42억원이 들어간 연구가 오히려 이 회사들에 부메랑이 된
대규모 야외 실험을 통해 확인됐다. 지금까지 '네오니코티노이드(neonicotinoid)' 계열 살충제가 꿀벌에게 해롭다는 연구는 대부분
 실험실 차원에 그쳤지만 이번에 처음으로 대규모 실증 연구 결과가 나온 것이다. 꿀벌의 위기는 곧 인류의 위기이다.
유엔 식량농업기구(FAO)에 따르면 세계~~
ㅡㅡ 이상. 조선비즈 링크 및 갈무리 ㅡㅡ

꿀벌의 죽음과 바나나의 고사枯死.
간혹 신문에 오르내리지만 계속 원인을 알 수 없다고 하였다.
그런데 이제 비로소 꿀벌이 떼죽음하는 원인이 밝혀진 것 같다.

살충제의 특성 성분이 꿀벌을 죽게 만든다면 사람인들 괜찮을까?
우리는 고엽제에 대해서 안다.
정글에서 사용한 고엽제가 수십 년이 지난 후에 사람의 몸에 부작용을 일으켰다. 그런데 꿀벌도 그렇게 즉시는
아니지만 시차을 두고 죽어 나가다니..

그렇다면 이미 고엽제의 피해를 본 우리 사람들은 무탈하다는 말인가?
꿀벌이 죽어 나가는 데 사람은 괜찮다?
 

연꽃은 괜찮을까요?
연밥, 연꽃차, 연뿌리 등 연꽃을 식용으로 하는 경우도 많은데 설핏 생각에 연꽃은 농약을 전혀 안 하는 것 같은
데?
아름다운 연꽃에는 농약하는 일 아직 없겠지요?
혹시 연꽃에 농약하나요?
연꽃에 농약하는 것 아직 보지 못했는데..
 
장마가 걷히면 한 한달은 찜통 더위겠지요.
이 더위가 연꽃은 가장 아름다울 때 랍니다.
연꽃 노래.. 아래에 몇 곡 링크하니 더위를 가시는데 활용하여 보세요.
 
😈 유튜브 蓮(연꽃위에 내리는 비-덕진공원)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빅토리아연꽃 개화 타임랩스 동영상 Victoria amazonica
[Piano] 연꽃 / The Lotus Flower - 레브(Reve)
 
연꽃피어 오르리,조주선
 
연꽃 - 유지나
 
연꽃피어오르리(소프라노 김양희) 부여연꽃축제         
 
 
 

또 하나의 슬픈 소식이 있어요.
 


2. 물고기의 중성화(트렌스젠더화)
 
#생태정보-물고기

ㅡㅡ 이하. 문화일보에서 갈무리하여 옮김 ㅡㅡ
☞수컷 물고기 20% 트랜스젠더…피임약 무단투기 탓

 

 

 

▲... 하천에 사는 야생 민물고기[연합뉴스 자료사진]

가정에서 버려지는 피임약과 항우울제의 영향으로 수컷 물고기 20%가 트렌스젠더나 간성(間性·수컷과 암컷의 특성이 혼합된 성)이
 됐다는 영국 대학의 연구결과가 나왔다.

2일(현지시간) 영국 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영국 엑시터대학의 찰스 타일러 교수 연구팀은 영국 50개 지역에 사는 민물고기들의 습성을
 분석한 결과 수컷 20%가 암컷화된 특성을 보였다고 밝혔다.

연구에 따르면 조사대상 민물고기 중에는 알을 낳는 수컷도 있었다. 또 이런 물고기들은 정자의 질도 나쁘고, 다른 수컷에 비해
공격적이지도, 경쟁적이지도 않아 번식 능력이 상대적으로 떨어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진은 이러한 수컷의 암컷화를 야기한 원인으로 하수처리시스템을 통해 강이나 바다로 무단투기 되는 피임약과 항우울제의
영향을 꼽았다.

또 플라스틱이나 세제의 부산물들도 물고기 체내에 흡수돼 여성호르몬인 에스트로겐과 유사한 작용을 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연구진은 하수도처리시설로부터 채취한 화학물질 200여 개가 에스트로겐과 같은 영향을 물고기에 미치는 것을 확인했다며
항우울제와 같은 의약품이 물고기의 습성을 변화시켰다고 덧붙였다.

또 오염된 환경에서 사는 물고기의 다음 세대는 이런 화학물질의 영향에 더 민감해질 수 있다고 경고했다.

타일러 교수는 “우리는 화학물질이 물고기의 건강에 예상보다 더 큰 영향을 주고 있음을 확인했다”며 “플라스틱에서 발견된
에스트로겐이 물고기의 심장 판막에서 영향을 미치는 것도 발견했다”고 밝혔다.

이어 “심지어 이런 화학물질은 물고기의 본성인 수줍음 또한 줄이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전했다.

< 연합뉴스>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상업적 게시판 등)] ▒☞[출처] 문화일보

ㅡㅡ 이상. 문화일보에서 갈무리하여 옮김 ㅡㅡ


뭐 하나라도 안심하고 살 수 없는 세상인가요?
바나나가 집단으로 말라죽는 것은 왜 일까요?
벌꿀이 죽는 것 처럼 어느날인가 밝혀졌으면 좋으련만.. 지구상에 바나나가 아예 없어진다고 해도 우리가
살아가는 데 아무 문제 없을까요?

피임약과 항우울제와 플라스틱이나 세제의 부산물들이 물고기를 트렌스젠더가 되도록하고 중성화 시킨다니..
그럼 사람은?
사람은 아무일 없을까요?

숲 생태
물고기나 꿀벌이나 바나나나 모두 우리가 살아가는 생태계인데.. 자연보호 운동을 펼친다지만.. 자연을 해치는
유해물질이 곳곳에 가득한데.. 과연 우리가 후손에게 이 강산 이 나라를 제대로 남겨 줄 수 있을까?

우리나라는 예로 부터 물천렵을 낙으로 알던 나라였습니다.
물천렵은 반상班常을 가리지 않았습니다.
태종 이방원의 형님(ㅇㅇ대군?)이 전주 부근으로 귀양을 갔는데 지방관에게 형님이 물천렵을 할 수 있도록
편리를 제공하라는 어지御旨를 내릴 정도로 반상班常을 가리지 않고 천렵을 좋아하였다는 것을 보면 오래전
부터 천렵을 좋아하였던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어지御旨 - 임금의 뜻)

오늘날도 민물매운탕이 입맛을 돋우지요?
물천렵 가자는데 싫다할 사람 없을 것입니다.
그렇지만 오염된 하천이 문제입니다.
거의 대부분 하천이 오염되어 물천렵하기 어렵고, 혹시 민물고기를 보면 오염된 것 아닌가? 의심부터 합니다.
그런데 피임약 항우울제 플라스틱 세제부산물에 오염된 물고기라니...
머잖아 물천렵을 하지 않는 것은 물론, 양식장의 물고기 아니면 아예 식용으로 하지 못하는 때가 오지 않을까요?
아니 양식장의 물고기도 냇물을 끌어 들여 키운다면 역시 오염될 것 같은데..??


역사는 흐른다.
역사도 운명처럼 지어가는 것 아닐까요?

🔵🔴🔵
정해진 운명이 있다더냐?
모든 것이 네 하기에 달렸다.
좋은 인연을 많이 지으며 살아가면 되는 것이지 어디 정해진 운명이 있다더냐?

마음 먹기에 달렸다.

역사를 지어갈 수 없는.. 격랑.. 우리의 산천이 어디로 흐르는가?


더 우스운 것은 지금 우리나라는 녹조라떼라는 말이 횡횡하는 것입니다.
난 오래전부터 "대통령하라고 뽑아 놨더니 노가대 십장만 하다 마네?!"하는 생각을 하고, 이런 내용의
대화도 사람들과 더러 하였습니다.
4대강을 안 하면 우리나라가 당장 망하는 것도 아니고 건설회사 출신 아니랄까봐 뭐할려고 잔득 일을 벌려서
두고 두고 말썽이여?
4대강에 대하여 옳다 그르다는 모르지만 내 심정이 그랬다는 것이지요.

역대 대통령을 보며 나는 혼자 다음과 같은 생각을 하여 왔습니다.
⊙ 노무현 - 걱정되네❗
⊙ 이명박 - 믿을 수 있을까?
⊙ 박근혜 - 뭐하려고❗?
⊙ 문재인 - 제발 잘해❗❗
그런데 문재인은 아직 모르겠고, 그 위 세 대통령은 과연 내 생각대로인 것 같습니다.
그리고, 이 글.. 이건 정치 이야기가 전혀 아니니 행여 오해 마시기 바랍니다.

본론으로 돌아 가 4대강이 아직도 갑론을박인 상태에서 돈 잡아 먹는 하마가 되어 있습니다.
저 녹조라떼에서 건조 올린 물고기 먹을 수 있어요?
혹시 바닷고기까지 못 먹는 것 아닐까요?
동해, 남해, 서해 모두 태평양과 직접 닿아 있지 않은데, 오염된 민물이 흘러 들어 바닷물이 오염되고, 그러니
바닷물고기 까지 먹지 못하게 되는 것 아닐까요?



필요 없는 근심?
 
그럴까요?
 

 


 

 

 

 

  

 

 

 

 .밝 누 리. - 송재공파 척파 덕윤파 홍서파 성안종중(경팔문중) 34세

 [밝은 우리의 온 삶터]

  -밝은 밝음이며, 온은 따뜻함(溫)이고 모두(全 온통)이며, 누리는 살아가는 세상이고 살아가는 역사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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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터 열심히 할지 모르겠습니다. "돌과 속삭인 인생 노우트"는 항시 가득 채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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