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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 소소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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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의 이치

농부가 호박을 보면서 생각했다.

"하늘은 왜 이런 연약한 줄기에 이렇게 큰 호박을 달아 놨을까?

그리고 두꺼운 상수리나무에는 보잘 것 없는 도토리를 주셨을까?"

며칠 뒤 농부가 상수리나무 아래에서 낮잠을 자다가 무언가 이마에 떨어져 잠을 깼다.

도토리였다. 순간 농부는 큰 깨달음을 얻었다.

"휴~ 호박이면 어쩔 뻔 했을까?"

세상을 불평과 불만의 눈으로 보면 온통 불평, 불만투성이고 감사의 마음과 눈으로 보면 세상의 만물들이

신묘막측하게 만들어 졌으며 각기 아름다움을 보이며 감탄과 감사가 나올 수밖에 없답니다.

참으로 오묘한 것은 이 모든 것이 내 마음 안에서 만들어 진다는 것이며,

누구든지 사람은 자유의지가 있어서 선택 할 수가 있다는 것입니다. (옮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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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물 '오늘 이 시간' 두 주먹 풀고 두 손 모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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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2)
  • 청춘대통령
    2017.08.14 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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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렇군요...잘 봤습니다...
  • 안단테
    2017.08.13 1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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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러게 말입니다. 호박이 떨어졌으면 바로~~~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