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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 사진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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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백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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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나루]

 

우리 집 동백은 이른봄에 피지요.

내년 봄에는 몇 송이나 필지 기대합니다.

사진은 동백씨를 뺀 껍데기 겉과 속입니다.

씨앗이 터져나오면 마치 조각한 것처럼 껍데기가 정교하지요.

추천하기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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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갑습니다. naroo(조동성)입니다. 방문해주셔서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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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17)
  • 장미소녀
    2017.10.05 2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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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도 동백 씨 껍질과 씨앗을 처음 보네요..^^
  • 관리자
    2017.09.14 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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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스트 게시판으로 복사되었습니다.
  • 나루
    2017.09.14 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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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늦깍이
    2017.09.14 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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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백씨의 이쁜 모습을 처음 봅니다...^^
  • 나루
    2017.09.14 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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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회 되면 씨앗도 껍데기도 보아주세요.
  • 청춘대통령
    2017.09.14 0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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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처음 보네요...
  • 나루
    2017.09.14 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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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백나무가 아무 데나 있지 않아서이기도 하고 주로 꽃만 보기 때문일 거예요.
  • 안단테
    2017.09.13 2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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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껍질마저 예뻐네요...ㅎ
  • 나루
    2017.09.14 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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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런 멋진 껍데기를 남기니 동백은 멋진 나무지요.
  • msook
    2017.09.13 2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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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백씨 껍데기도 버리지 않으시네요. 스스로 저렇게 벌어져 저런 모양을 만들었나요?
  • msook
    2017.09.13 2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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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루
    2017.09.14 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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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어서 터지면 저런 모습이 되지요.
  • 나루
    2017.09.14 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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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종옥
    2017.09.13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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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백꽃은 단아하면서도 화려함이 지나치지 않습니다. 제 닉네임을 '동백'으로 하려 했는데 이미 다른 분이 선점하셔서 그만 두었답니다. 언뜻 보니 조각품인 듯합니다. 조 선생님 손에서 아름다운 예술품이 빚어졌습니다.
  • 나루
    2017.09.14 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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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하는 닉네임 갖기 쉽지 않아요. 저도 처음에는 놀랐지요. 저렇게 단단한 표피를 어떻게 터트리고 씨를 토해내는지.
  • 연꽃향기
    2017.09.13 1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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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겉 껍질이 더 예술입니다.
  • 나루
    2017.09.14 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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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씨앗도 단단하니 예쁘답니다. 저 씨앗을 심으면 동백나무 한 그루 탄생하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