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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 사진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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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국

하늘은 높고 햇빛은 바삭한 날

해국을 만나서 마음이 참 맑아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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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연향]

 

추천하기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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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치 한 마리 / 담장위 서 있구나 / 홍시 아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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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댓글(30)
  • 유종옥
    2017.10.14 1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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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주 본 꽃인데 국화류겠지 무심코 지나쳤습니다. ' 해국' 이름을 불러주면 나에게로 와 꽃이 되어 방긋 웃어주겠지요.
  • 연향
    2017.11.14 13.3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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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국' 이름이 참 시원하지요? 무리지어 핀 모습이 아주 아름다웠습니다.
  • restart
    2017.10.13 1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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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쁘네요
  • 연향
    2017.11.14 1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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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 감사합니다.
  • 비단시
    2017.10.13 1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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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국이란 꽃도 있군요 꽃이 이쁘네요
  • 연향
    2017.11.14 1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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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꽃이 참으로 당돌하지요? 힘이 느껴져요.
  • 그린티라떼
    2017.10.13 1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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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여 있는 모습이 너무 예쁘네요ㅎㅎ
  • 연향
    2017.11.14 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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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여 있는 모습이 꼭 아이들이 단체로 웃는 것 같아요.
  • 배꽃
    2017.10.13 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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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금 오륙도에 가면 해국이 한창일 텐데 여기서 보고 만족하렵니다~~
  • 연향
    2017.11.14 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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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와아! 오륙도 가고싶어요. ㅎㅎ.
  • 늦깍이
    2017.10.13 0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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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국 사진을 보니 저도 무척 기쁩니다... 산국 감국 쑥부쟁이 구절초 등 찍어서 얘기 안해주면 구별이 너무 힘드네요....^^
  • 연향
    2017.11.14 1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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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 가을이 되니 완전 국화판입니다.ㅎㅎ.
  • 관리자
    2017.10.13 0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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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스트 게시판으로 복사되었습니다.
  • 연향
    2017.11.14 1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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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한 밥상
    2017.10.13 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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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름다워요
  • 연향
    2017.11.14 1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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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말 아름답더군요.
  • 꽝찌성사랑
    2017.10.13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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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국이 바다 근처에서 피는 국화라는 것인가요. 국화 종류가 너무나 많아서 구분이 애매합니다. 잘 보았습니다.
  • 연향
    2017.11.14 1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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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 해국이 바다 근처나 습기가 좀 있는곳에 피더라구요. 아마 그래서 해국으로 명명하나봅니다.
  • clara
    2017.10.13 03.4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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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국에선 바다 냄새가 나려나?ㅎ
  • 연향
    2017.11.14 1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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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기슭에서 카리스마 팍팍 풍기며 고개를 제키고 있어서 당당해 보였습니다. 아마 바다 냄새도~~~~
  • 청춘대통령
    2017.10.13 0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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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잘 봤습니다.
  • 연향
    2017.11.14 1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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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 고맙습니다.
  • 이영
    2017.10.13 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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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와 진짜 예쁘네요.
  • 연향
    2017.11.14 1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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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 감사합니다.
  • 레드
    2017.10.13 0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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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 바다를 연상하게 되는 해국이군요. 역시 가을은 향긋하네요~^^
  • 연향
    2017.10.13 0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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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 꽃이 참 맑아보여서 보는이의 마음도 맑고 향도 대단했어요.
  • 에스맨
    2017.10.13 0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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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닷가, 찬 바람 속에서, 겨울까지 핀다는 꽃이군요~
  • 연향
    2017.10.13 0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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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 아직 한참 더 필것 같아요.
  • 수풀
    2017.10.12 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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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변에서 자라는 국화꽃이로군요! 첨 보는 꽃인데 앙증맞네요!
  • 연향
    2017.10.13 0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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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 강 옆 둑에서 해맑게 웃고 있더군요. 순진한 여학생처럼 지고지순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