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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 사진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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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아, 집밖으로 나오지 마소~!

미국 동북부의 폭설

그리고 그곳에서 살고 있는 내 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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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답도다, 좋은 소식을 전하는 자들의 발이여! (롬 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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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21)
  • 연향
    2018.01.16 2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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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련히 알아서 잘 대처할려구요. 자식은 다 커도 어린아이 물가에 내 놓은것 같으니~~ 똘똘한 따님을 믿으시옵소서!
  • 세상만사
    2018.01.15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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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따님은 무탈하지요?
  • 유하
    2018.01.15 1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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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 눈길에 미끄러져 가볍게 다쳤지만 아직 아주 큰 어려움은 없는것 같습니다. 걱정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에스맨
    2018.01.14 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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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세계가 눈의 재난입니다
  • 유하
    2018.01.14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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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춥고, 눈오고... 여기에 하나 더 공기 나쁘고... 죽겠습니다~!
  • 조원자강산
    2018.01.13 1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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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의 조카가... 지금은 좀 덜하답니다.
  • 유하
    2018.01.13 1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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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눈이 멈췄나요? 다행이네요~~~
  • 관리자
    2018.01.13 1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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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스트 게시판으로 복사되었습니다.
  • 유하
    2018.01.13 1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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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자마마
    2018.01.13 1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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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연의 위력앞에서는 인간의 힘은 미약합니다.
  • 유하
    2018.01.13 1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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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맞는 말씀입니다~!
  • 레드
    2018.01.13 1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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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런, 걱정이 많으시겠군요? 워낙 총명한 따님이니 걱정할 일이야 없겠지만 아빠 맘은 또 그렇지 않으실테니... 요즘 지구촌 날씨는 정말 예측불허네요.^^;
  • 유하
    2018.01.13 1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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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명하지는 않고 고집만 셉니당~! ㅎㅎ
  • 청춘대통령
    2018.01.13 1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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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정도면 정말 재앙수준이네요...걱정 많이 되시겠군요...외출금지 계엄령 선포...
  • 유하
    2018.01.13 1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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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딸녀석이 아빠 계엄령을 우습게 알아서 문제입니다~! 학생이라면 등록금 아준다고 협박이라고 할텐데 이제 졸업을 해버려서 딸을 제어할 마땅한 수단이 없네요~~~ 흑흑~
  • 나루
    2018.01.13 0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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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상식량은 준비해두었겠지요? 뭐든 많으면 문제를 만들어요. 아버지로서 걱정이 많겠습니다.
  • 유하
    2018.01.13 1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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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면이라도 한 박스 부쳐줘야겠습니다~! 중국서 미국까지 가는데 1개월~~~
  • 안단테
    2018.01.12 2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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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화 툼모로우를 연상케 합니다
  • 유하
    2018.01.13 1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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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말 헤비하죠~!
  • 어진수니
    2018.01.12 2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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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 아들이 뉴욕 살때 폭설로 고생이 많았는데 자고 나면 자동차가 몽땅 없어진다고...눈에 덮혀서 여긴 어디일까요? 눈도 이쯤되면 재해라서요. 어쩐담?
  • 유하
    2018.01.12 2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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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긴 뉴욕 북부입니다~! 저도 필라 살 때에 아파트 문 앞에 산떠미처럼 쌓인 눈을 치우느라 허리를 다쳐서 아직까지 고생하고 있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