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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송화’ 보며 꽃처럼 살고 싶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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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하고 나~~~~하고 만든 꽃밭에

채송화도 봉숭아도 한창입니다.’

동요 ‘꽃밭에서’에 나오는 노래 가사입니다.

 

요즘은 아침마다 이 노래가 저절로 흥얼거려집니다.

거실창 난간에 배달아 놓은 화분에서 아침이면

환하게 피어나는 채송화 탓입니다.

 

가장 익숙하면서도 잊고 사는 꽃

어쩌면 저는 나이가 들었어도

‘채송화’ 보며 꽃처럼 살고 싶었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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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5)
  • 안단테
    2018.07.12 1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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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운 날 가장 낮은 곳에서 피던 채송화꽃이네요...ㅎ
  • 여유 만만
    2018.07.12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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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단에 싶으면 예쁜 채송화지요
  • 배꽃
    2018.07.12 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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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부분 키 작은 채송화에 깃든 추억이 많은 것 같아요. 익숙하지만 요즘엔 아주 흔하지 않은....
  • 나루
    2018.07.12 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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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 꽃밭 맨 앞에도 채송화가 매일매일 꽃 파티를 연답니다.
  • 에스맨
    2018.07.11 2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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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겨운 꽃 , 채송화입니다 흘얼거리며 더 젊어지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