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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절한 천재 시인 기형도 (1960~1989)

기형도(1960~1989) 시인은 광명시 출신으로 대학 재학 시절 ‘연세문학회’에서 문학의 꿈을 키웠다.
대학 졸업 후 신문 기자로 일하며 시작(詩作) 활동을 하다가 1989년 29세의 나이로 생을 마감했다.

 

대표작인 ‘안개’ ‘빈집’ ‘질투는 나의 힘’ 등이 실린 유고시집 ‘입 속의 검은 잎’이 있다.
그는 윤동주처럼 ‘요절’한 한국인이 가장 사랑하는 시인 중의 한 사람으로 꼽히고 있다.

 

작년 광명시는 KTX 광명역 옆에 기형도문화관 건립을 시작하여 완공을 목전에 두고 있다.
그리고 최근에는 기시인이 술값 내준 여성에게 답례로 써준 연작시가 새로이 발굴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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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23)
  • 라라
    2017.06.21 1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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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형도! 이름만 불퍼도 가슴 저밉니다.
  • 장유하
    2017.06.21 1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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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마 라라님이 바로 기형도 시인이 즉석에서 연작시를 써줬다는 그 문학소녀???
  • 장유하
    2017.06.21 1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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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신의 두 눈에/ 나지막한 등불이 켜지는/ 밤이면/ 그대여, 그것을/ 그리움이라 부르십시오...
  • 상큼쌉싸름
    2017.06.20 2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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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유하
    2017.06.21 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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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늦깍이
    2017.06.20 1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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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형도시인 좋아하는 사람들 많죠... 천재시인의 요절이 안타깝죠.... ^^
  • 장유하
    2017.06.21 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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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 기형도 시인이 이미 잘 알려진 분이셨군요~!
  • 안단테
    2017.06.20 1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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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재라고 하는 사람들은 왜 이렇게 요절하는 사람이 많은지 그 당시에도 신문에 났던 걸 보았었지요. 다시 빛을 보는 것 같아 좋은 날입니다...ㅎ
  • 장유하
    2017.06.21 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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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이 천재의 재능을 시기해서 빨리데려 간답니다~! ㅋ
  • 관리자
    2017.06.20 0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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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스트 게시판으로 복사되었습니다.
  • 장유하
    2017.06.20 1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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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올빼미
    2017.06.20 0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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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가 좋아하는 천제시인 기형도!님을 여기서 만나니 감회가 새롭습니다.
  • 장유하
    2017.06.20 1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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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 올빼미님은 이미 기형도 시인을 잘 알고 계셨군요~!
  • 브리스길라
    2017.06.19 2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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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명시에 가는 길에 기형도문학관에 한번 들려봐야겠습니다.
  • 장유하
    2017.06.20 0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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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 저도 시간이 나면 기형도문학관에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암초(岩草)
    2017.06.19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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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유하
    2017.06.20 0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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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꽃향기
    2017.06.19 1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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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세 요절은 참으로 가슴아프지요. 열무 삼십단을 어떻게 이고 걸었을까요?
  • 장유하
    2017.06.20 0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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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살이라는 젊은 나이에 요절한 시인이 이제라도 능력을 인정받는 것 같아서 다행입니다~!
  • 나루
    2017.06.19 1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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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엄마 걱정'이라는 시는 몇 번을 읽어도 아픕니다.제 유년의 윗목은 대가족 속에 시끄러웠으나 따뜻했다는 생각을 떠올립니다. 참 아깝습니다.
  • 나루
    2017.06.19 1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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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유하
    2017.06.20 0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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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 그 시절 가족애는 남달렀던 것 같습니다~!
  • 장유하
    2017.06.20 0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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