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고하기
불건전 게시물을 운영자에게 신고합니다.
고의성 있는 허위신고로 판명 될 경우는 불이익을 받을 수 있습니다.
내용 : 사진 이야기
작성자 : ()
  • 사유선택(중복선택 가능)
  • 광고/ 홍보성의 글
  • 광고/ 비방의 글
  • 음란/ 선정성글
  • 중복글
  • 개인정보 노출의 글
  • 기타
※ 저작권 관련 신고는 이곳으로 해주시기 바랍니다.
93년 어느 전방 GOP 에서 멋진포즈와 함꼐 ^^ 젊은날의 기억이 새록새록!~~~~~

제 나이 23살떄  계급은 상병떄입니다  전방 gop 에서 근무 끝난후  한장 찰칵했습니다!~  떄는  93년  중동부 전선입니다!~

알명 DMZ 부대라고  하죠  앞에  휴전선철책앞으로 북한과  마주보면서 경계근무하는  겁니다

 

당시 사진은  제가 M-60(일명  람보기관총)  사수라서    총을 들고  포즈 취해봤습니다

 

기관총이라서 좀 무겁습니다  무게는 10.432 키로그람입니다 무게 10키로가  넘게 나가죠!!~~

영화에서 보는 람보처럼  저 총을  들고 쐈다가는 반동떄문에  뒤로 넘어집니다  ㅋㅋ

20년이  훌쩍넘었지만   옛생각이 나면서  역시 젊음이 좋아구나 하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ㅎimage

추천하기7
  • 페이스북 공유 트윗터 공유 Google Plus 공유
X
등록
댓글(7)
  • 배꽃
    2017.06.23 10.18
    신고
    답글쓰기
    와 10키로가 넘는 총이라니.. 혹시 전쟁이 나면 저 총을 들고 싸우려면 정말 힘들 것 같아요. 멋지십니다.~~
  • 장유하
    2017.06.20 17.04
    신고
    답글쓰기
    M-60 탄피를 짜르고 갈아서 반지를 만들던 생각이 나는군요. 탄피로 반지 만들기는 시간 보내기에 좋았지요~~~
  • 백만돌이
    2017.06.20 13.51
    신고
    답글쓰기
    아무나 들 수 없는 람보기관총을 다루셨군요
  • youwool
    2017.06.20 06.23
    신고
    답글쓰기
    저런 시절도 있었는데 지금은 중년이 되어 되돌아보니 감회가 새롭겠습니다. 아들을 키우는 건 어머니지만 우리 아들들이 군대에 가서 얼마큼 고생하는지 짐작일 뿐이지요. 그러한 희생이 있기에 지금의 나라가 있는 거고요. 상병 때 모습이 멋집니다. 그리고 감사합니다.
  • youwool
    2017.06.20 06.23
    신고
    답글쓰기
  • 나루
    2017.06.19 21.29
    신고
    답글쓰기
    환영합니다. 그렇게 무거운 기관총을 들고 훈련하고 전방을 지키셨군요. 수고하셨어요. 그 덕에 우리는 마음놓고 살았던 거지요.
  • 나루
    2017.06.19 21.29
    신고
    답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