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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 사진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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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분홍 봄날은 간다.

 잘견다며 피였다. 

 화사도 했지만 변덕깨나 부렸든 이봄이엿는데

참 곱게도 치장했다.

5월은 너의 달이련만

뻘써 떠날채비를 이찌 붙들겠나

다시 imageimageimageimageimageimageimageimageimageimage온다는 약속

믿고 보내련다.

추천하기12
안녕하세요.감사함이 삶의 지침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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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25)
  • 아랑
    2018.05.18 0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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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크게 덩어리 지어 피어 난 작약이 참 곱군요. 최고예요~
  • lakeside
    2018.05.18 1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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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몇일째오는 비에 다떨어져버리고 꽂대만 남았읍니다. 마치 인간의 모습처럼..감사합니다.
  • 보 셕
    2018.05.15 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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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akeside
    2018.05.16 0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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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사 감사 합니다. 좋타고하시니...
  • 관리자
    2018.05.14 1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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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스트 게시판으로 복사되었습니다.
  • 유하
    2018.05.14 1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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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 목단이 아니라 작약인가요? lakeside님 꽃밭은 정말 최고입니다~! 5월 24일 제 딸이 대학원 졸업을 하는데 학기가 아직 안끝나서 저는 못가고 제 아내만 잠시 보스톤을 다녀옵니다. lakeside님 계신 곳은 서부라고 하셨나요? 제가 미국 들리면 LA에 있는 남가주 사랑의 교회와 산호세한인교회에는 꼭 들렸습니다. 그 두곳에서 후원을 받고 있거든요~~~
  • lakeside
    2018.05.15 0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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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부입니다.워싱톤 DC에서 2시간 95 타고 south 쪽으로 달리면 Capital of Va Richmond 40 년 넘게산 꼴통 은 아니고 Antique 쯤됩니다.보스톤엔 좋은학교가 많으니 저처럼 하바드(할일없이 바쁘게 들락거리는 백수)는 아닐테고... 축하드립니다.졸업을 .가까우면 제가쏠수 있는데 .서부는 동과서처럼 멉니다.LA는 7번 가봐서 후원교회를 좀압니다. 하나님의 좋으신 탈랜트를 가지셨읍니다.감사드립니다..
  • 유하
    2018.05.15 2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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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 리치몬드에 계시는군요. 저는 필라델피아에서 1993년 부터 2001년 까지 8년 동안 살았습니다. 리치몬드에도 몇 번 가봤지요. 리치몬드에 리버티 신학교(Liberty seminary)가 있지 않나요? 저랑 같이 연변과학기술대학교에서 근무하던 교수님 몇 분이 나중에 리버티 신학교를 다니셨지요...
  • lakeside
    2018.05.16 0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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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좀헷갈리네요. 제가아는 theological seminary school 은 Union Presbyterian Seminary,Baptist theological Seminary, Richmond Va Seminary. ??? 혹시 Lynchburg 에 한국신학생이 몆있기는한데.. 이곳에 몆 번 오셨다니 반갑읍니다. 90년대 겠지요. 그땐 저도 젊어 한가닥(?) 할땐대..지난번 여행시 필라 토박이 서정민 (기계공학전공),이미숙 (정신과의사)과 함께 했는데..... 뜬금없는 질문이군요..더깊이 들어가면 아시는분이 나올것도 같고!!!!!!! .
  • 유하
    2018.05.16 1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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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하, 서정민이 아니라 서중민이겠지요. 저랑 둘도 없는 사이랍니다~! 서중민 장로님께 장종학교수 아느냐고 물어보시면 아주 잘 안다고 하실 것입니다. 제가 서장로님을 큰 형님으로 모시고 있지요~!ㅎㅎ 큰 형님의 친구이시니 앞으로 lakeside님도 제 큰 형님 이십니다~!
  • lakeside
    2018.05.16 1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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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쿠!!! 이거큰 사단났네..더깊이들어가면 운신의폭이좁아지는데.서장로님은 저와 2주간 크로아시아 여행팀 입니다. 참 성품도좋으시고 신앙도 철저하셨읍니다.전화를 한번 해봐야겠읍니다.목단 작약이 이렇케 끌고 올줄은 나도 몰랐노라...
  • 조원자강산
    2018.05.14 1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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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꽃밭에서.... 작약(함박)이 너무 곱게 피었습니다. 그러나 영원한 꽃은 없으니...
  • lakeside
    2018.05.15 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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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네하고 똑같지요.. 원자님도 한때는 고왔지요...
  • 배꽃
    2018.05.14 1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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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약이 단연 멋집니다. 으아리도 있네요~
  • lakeside
    2018.05.15 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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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약맟읍니다.그꽃 원래 그렇케 타고난듯합니다.멋지게,....찬란하게...
  • 마이페어레이디
    2018.05.14 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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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탐스런 꽃입니다.
  • lakeside
    2018.05.15 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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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원 불멸이라면 얼마나 좋겠나요. 탐스러음도 잠깐같읍니다.감사합니다.
  • 나루
    2018.05.14 0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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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쉬워 이렇게 사진과 글로 남겨주었으니 떠나는 꽃들은 덜 서운하지 않을까요?
  • lakeside
    2018.05.15 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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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렇키는 한데.진꽃 처다볼라치면 허망할때가 있읍니다. 아름다음의 그림자라도 있어야할텐데.좀 주책스럽기도합니다..이만큼이나 살았으면서.
  • 여유 만만
    2018.05.14 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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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년을 기약해야 하겠죠
  • lakeside
    2018.05.15 0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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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년이 있기에 정리가 돼는듯합니다. 또 한세월 엮어보면서...
  • 늦깍이
    2018.05.14 0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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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월의 이쁜 꽃들이 너무도아름답습니다...감사합니다...^^
  • lakeside
    2018.05.15 0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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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월은 최상의 달인듯합니다. 꽃에게는.. 벌써 흔적도없이 지어버린것도 있읍니다..세월만 흘려놓코...감사합니다.
  • 하오
    2018.05.14 0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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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와 예쁜 꽃 감사하게 감상했습니다. 행복하세요.
  • lakeside
    2018.05.15 0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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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사하게 보셧다니 더욱감사합니다.그래서 꽃이좋은모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