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고하기
불건전 게시물을 운영자에게 신고합니다.
고의성 있는 허위신고로 판명 될 경우는 불이익을 받을 수 있습니다.
내용 : 사진 이야기
작성자 : ()
  • 사유선택(중복선택 가능)
  • 광고/ 홍보성의 글
  • 광고/ 비방의 글
  • 음란/ 선정성글
  • 중복글
  • 개인정보 노출의 글
  • 기타
※ 저작권 관련 신고는 이곳으로 해주시기 바랍니다.
아직도 기어 꿋꿋이 버티는 담쟁이

image

추천하기10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많은 이야기 나누면 감사하겠습니다.
감정 칭찬 웃음
"감정" 아이콘을 눌러 새로운 스티커로 마음을 표현해 보세요!
등록
댓글(22)
  • 안단테
    2018.12.06 06.06
    신고
    답글쓰기
    조원자선생님이 보아 주시기 전에는 아무도 담쟁이가 있다는걸 몰랐겠습니다...ㅎ
  • 조원자강산
    2018.12.06 09.50
    신고
    답글쓰기
    네, 손자 학교 가는 길 무심코 본 큰 나무에 붙어 있는 담쟁이가 예쁘기도 하고 안스럽기도 했답니다.
  • 레드
    2018.12.06 01.34
    신고
    답글쓰기
    ㅎㅎㅎ 춥겠네요. 이제 그만 내려와도 되는데요...^^;
  • 조원자강산
    2018.12.06 09.49
    신고
    답글쓰기
    네, 내려오기가 무서운가 봐요. 엄마, 아빠가 먼저 내려가 같이 내려갈 사람이 없어서
  • 관리자
    2018.12.05 23.07
    신고
    답글쓰기
    베스트 게시판으로 복사되었습니다.
  • 조원자강산
    2018.12.05 23.09
    신고
    답글쓰기
  • afterglow
    2018.12.05 19.17
    신고
    답글쓰기
    생명력 강한 담쟁이입니다.
  • 조원자강산
    2018.12.05 23.09
    신고
    답글쓰기
    나무 친구를 가져 외롭지 않나봅니다.
  • 청춘대통령
    2018.12.05 19.13
    신고
    답글쓰기
    나무를 타고 오르는 담쟁이도 있네요...마치 몸에 호화로운 악세사리를 두른 듯 참 멋진거 같습니다...잘 보고갑니다.
  • 청춘대통령
    2018.12.05 19.14
    신고
    답글쓰기
  • 조원자강산
    2018.12.05 23.09
    신고
    답글쓰기
    네, 큰 나무친구가 있어 그런가봅니다.
  • 올드보이
    2018.12.05 15.54
    신고
    답글쓰기
    더불어 사는 담쟁이와 덩치 큰 나무 정다워요
  • 조원자강산
    2018.12.05 23.08
    신고
    답글쓰기
    아하! 큰 나무가 등을 빌려주어서 그러나봅니다.
  • 올드보이
    2018.12.05 15.52
    신고
    답글쓰기
  • 조원자강산
    2018.12.05 23.08
    신고
    답글쓰기
  • 에스맨
    2018.12.05 10.58
    신고
    답글쓰기
    강인한 생명력의 대명사 답습니다
  • 조원자강산
    2018.12.05 23.08
    신고
    답글쓰기
    네, 가느디 가는 것이 위로위로 갑니다.
  • 늦깍이
    2018.12.05 09.40
    신고
    답글쓰기
    연약해만 보이는 담쟁이의 생명력에 박수......^^
  • 조원자강산
    2018.12.05 23.07
    신고
    답글쓰기
    네, 혼자 잘도 끌고 올라갑니다.
  • 나루
    2018.12.05 09.16
    신고
    답글쓰기
    어디까지 가게요. 그만 춥다 내려와.
  • 나루
    2018.12.05 09.16
    신고
    답글쓰기
  • 조원자강산
    2018.12.05 23.07
    신고
    답글쓰기
    그쵸? 친구가 위에 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