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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 사진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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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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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이터가 내 집 정원처럼…

산비둘기 한 쌍 놀러와 쳐다본다.

고갯짓하며 나의 움직임을 살핀다.

직박구리도.

날아갈까 봐 방충망을 열 수도 없다.

추천하기7
보물 '오늘 이 시간' 두 주먹 풀고 두 손 모아
등록
댓글(7)
  • 관리자
    2017.02.15 1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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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스트 게시판으로 복사되었습니다.
  • 안단테
    2017.02.13 1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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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구구~~~뭐라고 주고 받는 대화겠지요...ㅎ
  • 마이페어레이디
    2017.02.13 1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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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은 배려가 돋보입니다.
  • 좋은느낌
    2017.02.13 1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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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스맨
    2017.02.13 1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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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멋집니다
  • 세상만사
    2017.02.13 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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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들도 알아봐 주는 이가 있어서 외롭지 않겠습니다.
  • 꽝찌성사랑
    2017.02.13 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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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트남에서 인사 올립니다. 어제 밤에 무사히 도착해서 일과를 시작했습니다. 비둘기들이 다정하게 노는 모습 아름답습니다. 잘보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