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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 토마토만 먹어봐..토마토만 먹어봐..토마토만 먹어..
작성자 : 기붕이 (mac00s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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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시니어파트너즈 앙코르스쿨 강사 및 유어스테이지 편집위원 초청행사 열려

2016년 1월 18일(월), 심텍연수원(충북 괴산 소재)에서 시니어파트너즈 앙코르스쿨 강사 및 유어스테이지 편집위원들을 위한 초청행사가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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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코르스쿨 강사 및 유어스테이지 편집위원 초청행사 단체사진]

 

지난 2016년 1월 1일부로 (주)시니어파트너즈가 사업장을 심텍연수원(충청북도 괴산군 청천면 도경로 후영4길 50)으로 이전함에 따라 앙코르스쿨 강사 및 유어스테이지 편집위원들을 심텍연수원으로 초청하여 회사 이전에 따른 안내 및 2016년 사업추진 방향을 설명하고 단합과 다짐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시니어파트너즈의 2016년 사업추진 방향을 설명하는 자리에서 김형래 상무는 "시니어포털 사이트인 유어스테이지닷컴은 변함없이 운영할 것이며, ​커뮤니티 그리고 칼럼 등의 유어스테이지 온라인 서비스에 대한 지원은 계속 추진하겠다."고 밝히며 "기존에 진행하던 교육사업은 사전 검토하여 수익이 확실한 사업에만 참여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또한 강사 기회를 연결해드리는 서비스는 계속 진행할 것이며, 재무구조 개선이 될 수 있도록 수익사업에 전력 투구할 것이며 자립의 기틀을 마련하는데 노고를 아끼지 않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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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시니어파트너즈 사업추진 방향을 설명 중인 시니어파트너즈 김형래 상무]

 

이후에는 우정과 재회의 시간으로 건강 3종 경기를 진행하여 강사들 간의 우정도 재확인하고 팀웍을 다졌으며 이어서 서로의 초상화를 그리고 덕담을 나누는 기회를 통해 단합과 다짐을 확고히 하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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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텍 3종 경기를 진행 중인 앙코르스쿨 강사 및 유어스테이지 편집위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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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의 초상화를 그리고 덕담을 나누는 앙코르스쿨 강사 및 유어스테이지 편집위원들]

 

이날 초청행사는 총 37명의 앙코르스쿨 강사 및 유어스테이지 편집위원들이 참석했으며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성황리에 행사가 마무리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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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9)
  • 벗이좋아
    2016.02.27 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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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금 봐도 즐겁네요. 저 경기~~
  • 언어코디네이터
    2016.01.20 0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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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심텍의 pcb는 세계 최고죠. 가전제품, 산업용품의 발달에 맞추어 pcb의 수요는 엄청납니다. 유어스테이지도 고령화 사회에서 점점 늘어나는 시니어들의 욕구 충족에 큰 역활을 하고 있습니다. 준비된 행사가 즐거웠습니다.
  • 박혜경
    2016.01.20 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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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랫만에 반가운 분들 뵈어서 즐거웠습니다^^ 심텍이 중요한 사업을 하는지도 잘 알게되었구요. 소풍처럼 기분좋은 시간 보냈습니다. 안단테님 인사하려고 찾았는데 못보고 그냥 왔네요, 반가웠어요^^
  • 안단테
    2016.01.23 0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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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흩어지기 시작하고 모두 버스로 오르는 바람에 인사도 못드리고요...ㅎ반가웠습니다...ㅎ 다음에 뙤 뵈어요
  • 풍경소리
    2016.01.20 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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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갑고 즐거웠던 만남의 자리였습니다. 배려하여 마련하신 귀중한 시간에 감사드립니다!
  • 안단테
    2016.01.19 1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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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흔히 학교 앞 친구가 늘 지각한다는 말이 있듯이 저도 그만 제일 가까운 청주에서 눈길 핑계로 늑장부리고 말았습니다. 알찬 프로그래 진행과 짧은 시간에도 심텍이라는 회사 안내와 시니어파트너즈 오리엔테이션, 3종 경기 세트, 소통과 덕담 그리고 꽃차까지 초청해 주셔서 감사했습니다...ㅎ
  • 장유하
    2016.01.19 1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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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 저도 한국에 있었더라면 참석했을텐데...
  • 나루
    2016.01.19 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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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괴산은 서울보다 더 춥던데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이번 초청행사에 참석하고 심텍과 (주)시니어파트너즈가 얼마나 중요한 일을 하는 회사인 줄 알게 되었으며, 유어스테이지에도 도움이 되어야겠다는 생각 했습니다. 앞으로 더욱 무궁한 발전 있기를 기원합니다.
  • 안단테
    2016.01.19 1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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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로 멀리 가시는 분들께 인사도 제대로 드리지 못하고 부랴 부랴 돌아오는 눈길만 걱정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