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행중인 이벤트(9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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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연극<심청> 초대이벤트
기간 : 2017.02.17(금)~2017.03.05(일)
발표 : 2017.03.06(월)
심청
    • 번호
    • 작성자
    • 내용
    • 작성일
    • 20
    • 이정숙
    • 3월7일공연 신청합니다. 봄이오는 길목에서 좋은사람과 좋은공연 함께보고 싶어요~ ♡ 초대부탁드립니다~^^♡♡♡
    • 17.02.25
    • 19
    • 한희영
    • 3/9일 희망합니다 연극으로 심청이 이야기를 보게 된다면 참 흥미로울것 같아요
    • 17.02.23
    • 18
    • 조병준
    • 9일 공연 희망합니다. 봄을 맞는 기분으로 멋진 공연 <심청> 감상하고 싶어요. 가족과 함께 대학로의 봄을 만끽하고 싶네요~
    • 17.02.23
    • 17
    • 이정미
    • 평소 이강백의 희곡을 좋아합니다. 죽음을 받아들이는 새로운 관점에서 각색한 작품이라서 많이 기대가 됩니다. 3월 9일자 신청합니다.
    • 17.02.23
    • 16
    • 박선규
    • 따뜻한 봄기운이 느껴지는 3월에 연극공연을 보고 싶네요. 3월 9일 공연 신청합니다
    • 17.02.23
    • 15
    • 조선영
    • 앞만보고 달려가는 생활속에서 문화공연은 잠시 쉬어가는 의자를 놓아주고 쉼터를 제공해줍니다. 곳곳에 의자를 준비해주시는 유어스테이지에 감사드립니다. 3월 7일 공연을 신청합니다.
    • 17.02.22
    • 14
    • 김남선
    • 3월7일 화요일 공연 신청합니다. 20주년 결혼기념일후라 남편과 데이트하고 싶어요.공연 보는걸 무척이나 좋아하는 남편이라..의미있는 시간이 될거 같습니다.
    • 17.02.22
    • 13
    • 손경아
    • 떼아뜨르 봄날의 이수인 연출 작품이라니 열일 제치고 꼭 보고싶습니다.이수인 연출만의 독특하고 유려하고 위트넘치는 공연일거라고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정말 기대가 크네요.7일 날 작품 보고 싶어요!!!
    • 17.02.21
    • 12
    • 이원영
    • 3월7일 화요일 8시 보고파요^^
    • 17.02.21
    • 11
    • 양혜정
    • 3/월 7일 신청 합니다 효녀 심청 요즘은 효녀 란 말 듣기 힘들지요 부모를 모시고 살았던 마지막 세대 자식한테 줄거 다주고 버려지는 첫세대 나도 85세 된 울 엄니 모시고 삽니다 하나 있는 딸 하나 미국가서 살고 있습니다 그 딸이 날 보살 필거라는 생각은 안하지요 효녀 그 단어 음미 하며 꼭 보고 싶어 신청 합니다
    • 17.02.20
    • 10
    • 김성제
    • 7일 감사합니다. ^^
    • 17.02.19
    • 9
    • 강준철
    • 평균수명 90세를 바라보는 시대, 건강하고 풍요로운 노후를 위한 개인적, 사회적 준비가 모두의 관심사가 되고 있다. <심청>은 삶만 보고 내달리는 우리 모두에게, 어떤 표정으로 자기 앞의 최후를 맞이할지를 묻는 작품이다 심청전을 다시 보다 이강백의 <심청>은 효를 주제로 하는 “심청전”을 ‘죽음’이라는 관점에서 다시 실피고 있다. 만경창파 앞에 선 심청의 심정은 어떠했을까? 죽음 앞에 섰을 때의 우리들의 모습은 심청의 입장과 별반 다르지 않을 것이다. 죽음은 느닷없이 찾아드는 것이므로… 죽음 앞에서도 자기존엄성을 잃지 않는 두 인물의 이야기 원하지 않는 죽음 앞에 선 <심청>의 주인공 간난과 선주. 겉보리 스무 가마에 팔려와 제물이 될 운명에 처한 간난은 억울한 죽음에 식음을 전폐한다. 선주는 곧 닥칠 죽음을 애써 외면하며 어린 간난을 제물로 바쳐야 하는 자신의 처지에 고뇌한다. 그리고 둘은 서로의 모습을 통해 인간이 어떻게 죽어야 하는지 깨달아 간다. 이강백의 언어와 ‘떼아뜨르 봄날’식 리듬의 만남! 무거운 이야기와 경쾌한 리듬감이 조화를 이루는 무대! 이강백의 희곡은 절제되고 함축적인 언어를 통해 차분하고 성찰적인 방식으로 삶의 날카로운 경계를 짚어낸다. 또 그의 희곡에서는 언어를 대체하는 여백과 침묵의 순간들이 언어 못지 않은 비중을 차지한다. 이수인 연출은 이강백의 절제된 언어를 경쾌하고 속도감 있는 ‘떼아뜨르 봄날’ 스타일로 풀어냈다. 코러스가 등장, 구음과 노래, 때로는 연주로 무대 위에 경쾌한 리듬을 펼쳐놓는다. 또한 마이미스트 이두성의 움직임이 더해져 시각적인 면에서도 강한 리듬감을 느낄 수 있다.
    • 17.02.19
    • 8
    • 김호집
    • 3월 9일(목) 저녁 8시 공연에 신청합니다. 판소리 심청가를 효가 아닌 죽음의 관점에서 재해석 하였다니, 한편으로는 흥미롭고 다른 한편으로는 기대가 됩니다.
    • 17.02.18
    • 7
    • 윤경필
    • 3월 8일 화요일 신청 합니다. 기대합니다..^^
    • 17.02.18
    • 6
    • 박근희
    • 3월9일(목) 오후8시 신청합니다 연극으로 보는 심청, 많이 궁금합니다
    • 17.02.18
    • 5
    • 박원명화
    • 심청이의 또 다른 면을 보고 싶네요.3월9일 목욜 신청합니다.
    • 17.02.18
    • 4
    • 한순희
    • 3월9일 목요일 저녁 8시 공연 신청합니다^^
    • 17.02.18
    • 3
    • 김선호
    • 고전 심청을 이강백 극본의 독특하고 간결한 구성과 배우들이 보여줄 아름다운 하모니를 통해서 보여줄 심청의 현대적 재해석을 통해서 현대를 살아가고 있는 우리들에게 효란 무엇인지 사랑이란 무엇인지 그리고 가족이란 무엇인지를 감동으로 보여줄 공연인것 같아서 기대가 됩니다! 3월 9일 공연을 관람신청합니다.
    • 17.02.18
    • 2
    • 한원석
    • 너무너무 기대되고 보고 싶은 작품입니다. 꼭 보게 해주세요.
    • 17.02.17
    • 1
    • 김재선
    • 효가 무언지를 알고있지만 실천하지 못함에 내자신을 째찍질할수 있는 기회를 주십시요 7일자 부탁합니다
    • 17.02.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