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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도서<벌써 오십,마지막 수업준비>퀴즈 이벤트
기간 : 2017.02.24(금)~2017.03.22(수)
발표 : 2017.03.23(목)
도서
    • 번호
    • 작성자
    • 내용
    • 작성일
    • 72
    • 정기주
    • 우리 부부에게 꼭 필요한 책인듯 합니다. 이벤트 신청합니다!
    • 17.03.22
    • 71
    • 이정미
    • 나이는 숫자일 뿐이라고 말합니다. 그래서 노년이 되어 기력이 떨어져도 정신만은 늘 새롭게 도전하고 추구하려고 합니다. 공부는 평생하는 것입니다. 저는 철학을 공부하고 싶습니다. 그결과 책으로 내보고 싶습니다. 노년은 저무는 인생이 아니라 완성하는 인생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이 책을 꼭 보고 싶습니다.
    • 17.03.21
    • 70
    • 임옥희
    • 50 넘은 지 꽤 됬지만 지금 이라도 나머지 인생 을 고민도 하고 점검도 해보는데 도움이될듯합니다
    • 17.03.20
    • 69
    • 김종순
    • 세월이 유슈같다는 말이 요즘 세삼스럽게 느껴집니다!~~ ㅠㅠ 이제 저도 나이탓만 하지 않고 가장 늦을때가 가장 빠른다는 속담이 있듯이 저도 이번에 뭔가 새롭게 배워 보고싶습니다!~ 지금 나이드니까 좀 쑥스러울수도 있지만 용기 내어서 스포츠 댄스에 과감히 도전해보고 싶습니다!~ 젊은 사람들의 몸놀림이 정말 부러워거든요!~ 남녀가 함꼐 멋진 조화를 이루어지면서 추는 춤은 정말 아름답더라구요!~ 저도 열심히 배워서 프로까지는 아니지만 아마추어 댄스 대회에 나가서 시니어 부분 1등 한번 해보고 싶네요!~~ 어떻게 보면 큰꿈일수도 있겠지만 더 나이들기전에 도전해보고 싶습니다!~ 화이팅~ 인생은 60부터라고 하잖아요!~~ ^^
    • 17.03.20
    • 68
    • 이해설
    • 노후에 관심사는 건강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생각하여 건강을 위한 음식 만드는 법을 배우고 싶습니다.
    • 17.03.20
    • 67
    • 김진옥
    • 벌써 오십? 아닙니다. 이미 50 하고도... ㅠㅠ 하지만, 누구에게나 나이는 공평하게 다가오니 억울해 할 필요가 없습니다. 이럴 때 예비 시니어들에게 지침서 같은 이런 책을 읽을 수 있다는 것은 행운이지요. 배우고 싶은 것은: 1) 지금이라도 댄스를 배워서 "쉘위~ 댄스" 소리를 듣을 수 있다면 합니다. 2) 두려워서 배우지 못한 헹글라이더 배우기. 3) 가야금 배우기. 등 ^^
    • 17.03.20
    • 66
    • 김혜옥
    • 앞으로의 삶에서 어떻게 살아야 할까? 무엇을 버리고 무엇을 지키고 살아야 할까? 다가올 노년을 준비하는 가이드가 되지 않을까 합니다.
    • 17.03.19
    • 65
    • 유봉림
    • 벌써 오십이 아니라 육십이 넘었습니다..이제 부터 뭐를 할지 진지하게 고민해 보겠습니다...
    • 17.03.17
    • 64
    • 김칠규
    • 항상 늦었다고 생각할때가 가장 빠르다는 말이 있습니다. 은퇴 후 무엇을 할까 망설이다가 중국어에 도전하기로 하고 우선은 방송을 보고 있습니다. 중화rv를 보면서 듣는것에 부터 익숙해지려고 합니다, 그런 다음에 차근차근 시작하려고 합니다. 그리고 틈틈이 건강관련 공부도 하구요~~
    • 17.03.17
    • 63
    • 전임효
    • 뭐니 뭐니 해도 건강을 지키는 것이 더욱 중요합니다. 어디에서 살아야 가장 좋은 건강을 유지할 수 있을까요?
    • 17.03.17
    • 62
    • 전찬호
    • 시니어세대 초입자입니다. 시니어초입자로서 시니어님들을 위한 봉사를 위해 시니어선배님들이 생각을 읽고 그 분들과 함께하는 삶을 같이 하고싶답니다. 특히 학교를 제대로 다니시지도 못하고 어떻게 척박한 삶들을 살아오셨는지 그들을 위해 제가 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인가를 생각해봅니다. 제가 배우고 싶고 가르치고 싶은 게 있다면, 그 분들을 웃게해주고 남은 인생에 눈을 뜨게하고 싶은 공부를 하고 싶습니다.
    • 17.03.17
    • 61
    • 손제산
    • 2017년 1월초 면사무소에서 연락이 왔습니다. "노령연금받을 때가 되었으니 면사무소로 나오세요." 이팔청춘인 내가 노인이라니... 화가 치밀어 오를 정도로 속이 상하였습니다. 그러나 어쩔수 없나 봅니다. 서울에 있는 병원에 자주 가게 되고 어쩌다 지하철을 타게 되면 "할아버지 여기 않으세요." 하는 소리를 듣게 됩니다. 나라에서도 노령인구가 많다고 하는데 이제 아무런 대책도 없이 그 대열에 끼게 되었으니 정말 어쩌란 말입니까?
    • 17.03.17
    • 60
    • 임동원
    • 퇴직 후 3개월이다. 무엇을 준비했는지 너무 안일하게 대처했음을 고백한다. 사회복지사 자격을 갖추었으나 무언가 부족하다. 남은 인생에 더욱 도전하고저 신청합니다. 부디 행운이 함께하기를 빌며....
    • 17.03.16
    • 59
    • 김정은
    • 일본은 노령화사회가 우리나라보다 빠르죠! 그러다보니 50대가 되어서 남은 세월을 어떻게 건강하고 즐겁게 준비하는지 배울 수 있는 좋은 책이라 읽어보고싶어요~
    • 17.03.16
    • 58
    • 임병량
    • 노년을 준비한다고 했지만 살아갈수록 부족함을 느낌니다. 뭐니 뭐니 해도 건강을 지키는 것이 더욱 중요합니다. 어디에서 살아야 가장 좋은 건강을 유지할 수 있을까요?
    • 17.03.16
    • 57
    • 문수재
    • 난 무조건 철학과 심리학!!!!
    • 17.03.12
    • 56
    • 이원영
    • 너무 궁금하네요 꼭 보고싶네요^^
    • 17.03.11
    • 55
    • 전재범
    • 어느새 내나이도 50을 넘어 60를 향하고있더군요. 엇그제가 40대여서 50대에서는 무엇을 해야하나 계획도없었는데 60을 향하고있다니..인생의 내리막길에서 마지막수업으로 무엇을 해야하는지를 이책에서는 제시하고있을까요? 읽어보고싶군요...
    • 17.03.10
    • 54
    • 유지혜
    • 대학가서 공부하고 싶습니다
    • 17.03.10
    • 53
    • 김종윤
    • on-off line에서 요즘 많은 정보가 넘쳐난다. 그러나 겨드랑이에 끼고 자주 들쳐 볼 책은 적다. 어쩌면 이미 시니어들에게는 버킷 리스트는 다 있을것이다. 매일 나의 삶을 체크하며 충실하게 살고 싶다. 글쓰기 (시, 소설, 수필, 자서전 등),외국어, 악기, 그림그리기, 노래, 춤, 운동(등산, 클라이밍, 수영, 행글라이딩, 탁구 등), 골프, 당구, 철학, 문학가, 미술, 공연, 역사 등등등. 너무 많다. 이것도 욕심. "마음 씀씀이"
    • 17.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