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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창극<변강쇠 점찍고 옹녀>초대이벤트
기간 : 2017.03.24(금)~2017.04.25(화)
발표 : 2017.04.26(수)
옹녀
    • 번호
    • 작성자
    • 내용
    • 작성일
    • 53
    • 승상일
    • 궁금하고 보고싶은 작품 변강쇠 점 찍고 옹녀 기대가 됩니다.
    • 17.04.25
    • 52
    • 서민석
    • 고선웅 연출의 창극이라니, 게다가 변강쇠와 옹녀의 이야기라니, 어찌 기대하지 않을 수 있겠습니까? 벌써부터 어깨가 들썩이는 유쾌하고 흥겨운 한마당이 기다려지네요.
    • 17.04.25
    • 51
    • 김균희
    • 엄마와 함께 꼭 보고 싶은 공연이에요! 그동안 연극, 뮤지컬 등 다양한 장르에서 활약하신 고선웅 연출님의 작품이기도 하고요. 변강쇠전을 어떻게 창극으로 재탄생시켰을지 너무너무 궁금하네요^^ 기대하고 있겠습니당!!
    • 17.04.25
    • 50
    • 윤인한
    • 가정의 달에 고생하는 마누라와 아름다운 외출과 공연을 관람하고 싶어요~
    • 17.04.25
    • 49
    • 정용준
    • 5월의 시작은 국립창극단 창극 `변강쇠 점찍고 옹녀` 관람으로 시작하는 행운을 기대합니다.
    • 17.04.25
    • 48
    • 김진옥
    • 반평생을 마당극과 창극을 해오신 김성녀 씨가 예술감독을 맡으시다니 놀랍습니다. 아마 지금껏 수백편의 작품에 출연하셨으니 더욱 기대 됩니다. 보증수표 같은 고선웅 연출과 더군다나 믿고 볼 수 있는 국립창극단 배우들이니 더 논할 것이 없을꺼예요. 분명히 삼위일체가 된 작품일것 입니다. 모처럼 국립극장 달오름으로 5월 2일 낮에 행복한 봄나들이가 될 것입니다.
    • 17.04.24
    • 47
    • 최현강
    • 고선웅 연출 작품인 변강쇠 점찍고온 옹녀 최근흥보씨도 재밌게봤고 이미예전에 정말 재밌다고인정받았던 작품으로알고있는 이번에 과연얼마나업그레이드되서 돌아왔을지 개인적으로국립극장에서 하는 창극좋아하는데 이건정말 재밌을것같습니다 꼭보고싶어요
    • 17.04.23
    • 46
    • 박주호
    • 어릴적 여성국극단 공연을 보며 이른바 한국적 오페라 맛(?)이 [변강쇠 점찍고 옹녀]로 화려하게 부활하리라 기대됩니다.무르익는 봄날 국립창극단 단원들의 소리와 연기를 감상하는 큰 기쁨,가슴벅차 오릅니다.어차피 삶은 짧고,그 짧은 삶 속에서 우리가 이룰 수 있는 것에는 한계가 있기 마련이니 최선을 다해 삶을 즐기고 싶습니다.오랫만의 국립극장 나들이,설레입니다.
    • 17.04.22
    • 45
    • baik
    • 소실된 변강쇠전을 어떻게 엮었을지 너무 궁금해요!!! 심지어 청소년관람불가!! 창극이!!! 세상에... 이건꼭 봐야할것같아요!!!
    • 17.04.20
    • 44
    • 이선영
    • 마음대로 되지 않는 것이 인생인걸 ? <변강쇠 점 찍고 옹녀> 외국에서도 호평을 받은 작품이라니,오랫만에 아내에게 큰 점수 딸 기회가 주어지는 행운이 내게 오면 정말 좋겠습니다.
    • 17.04.17
    • 43
    • 이승필
    • 다른 분을 위해 여러 번 포기했던 행운을 이번엔 욕심 내 보기로 합니다. 저, 주실 거죠? 옛날 학교 다닐 때 교정의 마로니에와 라이락꽃이 어소 오라네요. ^^
    • 17.04.17
    • 42
    • 양명주
    • 아름다운 봄날에 남편과 함께 남산 나들이를 하며 창극을 보고 싶네요.
    • 17.04.17
    • 41
    • 차종희
    • 추천합니다 ~ 꼭 보고싶습니다.. 친구와함께
    • 17.04.14
    • 40
    • 김용기
    • 몇년전 창극 춘향전을 볼때 예고되었던 극으로 기억하는데 ,문화초대이벤트에 나오니 꼭 다시한번 창극을 관람하고 싶습니다. 춘향전 볼때 ,배우들의 창에 대한 열성과, 현대극에 못지 않은 놀라운 무대장치와 조명, 그리고 우리 고전을 해학스레 재구성하여 세계어디에 내놓아도 좋으리라 느꼈습니다. 무엇보다도 아내와 春情을 다시금 느껴 볼까 합니다.
    • 17.04.12
    • 39
    • 이근도
    • 마당놀이극을 너무 좋아하는데 이번 공연 정말 흥미있을것 같습니다. 사업한답시고 그동안 가정에도 소홀했는데 아내와 관람하고 한바탕 웃고 싶네요!
    • 17.04.12
    • 38
    • 이유선
    • 이 공연은 지난번부터 꼭 보고 싶었던 공연이었는데 이래저래한 사정으로 관람하질 못했습니다. 계절은 너무 좋은데 생각이 복잡한 저에게 오아시스 같은 시원하고 통쾌한 공연이 될것 같아 간절한 맘을 갖고 신청합니다♡
    • 17.04.12
    • 37
    • 이원영
    • 보고파요^^
    • 17.04.11
    • 36
    • 김지현
    • 해외에서도 초청공연을 진행할만큼의 공감을 얻은 작품이라니 놀랍네요. 한국적인 전통을 살리면서도 외국인들의 공감을 사는 일이 참 어려운 일일텐데 창극이라는 장르의 특성에도 불구하고 멋진 작품이 나온 것 같아 기대됩니다. '변강쇠 점 찍고 옹녀' 무척 기대되는 작품입니다.
    • 17.04.11
    • 35
    • 유수옥
    • 국악은 1도 모르던 제가 우연찮게 국악을 듣고 그러다보니 창극도 보게되고 그 매력을 알게 되었습니다.. 최근에 고선웅연출님의 흥보씨를 봤는데 흥부전을 멋드러지게 비틀어 놓으신거 보고나니 변강쇠전은 또 어떻게 비트셨을지 궁금하네요...
    • 17.04.11
    • 34
    • 한원석
    • 너무너무 기대되고 보고싶은 작품입니다.꼭 보게 해주세요..
    • 17.04.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