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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연극<옆방에서 혹은 바이브레이터 플레이>초대이벤트
기간 : 2017.04.03(월)~2017.05.01(월)
발표 : 2017.05.02(화)
옆방에서
    • 번호
    • 작성자
    • 내용
    • 작성일
    • 37
    • 김정애
    • 38회 서울연극제 공식 선정작이라고 하니 더 보고싶네요. 쉽게 말하기 어려운 성을 코믹하게 다뤄 관객에게 많은 웃음을 준다니까 저도 그 웃음 속에 있고 싶네요.
    • 17.04.30
    • 36
    • 김정애
    • 38회 서울연극제 공식 선정작이라고 하니 더 보고싶네요. 쉽게 말하기 어려운 성을 코믹하게 다뤄 관객에게 많은 웃음을 준다니까 저도 그 웃음 속에 있고 싶네요.
    • 17.04.30
    • 35
    • 신좌현
    • 봄꽃의 향연이 여기저기서 화려하게 펼쳐지네요 이런시기에는 자연히 춘정이생겨 남녀가 사랑을 맺고 결혼을 하게되고 가정을 꾸리게돼죠. 이런 자연 현상은 생명을 가지고 있는 모든 만물은 생존의 법칙과 종족의 법칙에 자연이 순응 하게되죠. 성과성욕, 사랑은 우리 인간에게서는 불가항력의 자연 현상이죠 인류의 번영과 존속은 끊을래야 끊을수없는 숙명적인 연결이죠. 연극계에도 과감하게 성과 성욕 그리고 사랑에대해 진실한 관찰애 도전 하게됨은 반가운 일이네요 사랑하는 사람들의 성과 성욕과 사랑을 어떻게 발전시키고 표현하는지 궁굼하네요. 5월5일 3시공연 부탁합니다
    • 17.04.29
    • 34
    • 전용순
    • 인간의 보편적인 욕구 속에서 드러나는 실존과 관계에 대한 연극이라니 자못 흥미롭네요. 지금은 멕시코에 파견된 큰아들과 저녁 먹고 연극을 같이 관람한 적이 있었는데 무척 즐거워했습니다. 아주 오랜만에 보는 연극인데 기대보다 훨씬 생동감있고 재미있다고요. 아들들은 성장하면, 게다가 결혼까지 하게되면 거의 남같이 느껴지고 어쩌다 만나면 어색하기까지 합니다. 이번에 작은 아들이 아주 긴 연휴를 갖는다고 합니다. 아이나 나나 특별한 스케줄도 없는데 같이 연극관람을 할 수 있다면 오랜만에 같이 밥도 먹고 차도 마시며 긴 정담을 나눌 수 있는 행복한 하루가 될 것입니다. 기회 주신다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목요일로 부탁드립니다)
    • 17.04.28
    • 33
    • 김은별
    • 5월5일 금요일 3시공연 신청합니다!! 인물들이 왁자지껄 떠들며 각자의 인생이야기를 풀어놓는 체호프 스타일의 연극을 좋아하는데, 거기다가 성과 섹스에 관하여 가벼운 코미디 느낌으로 풀어나간다니.. 재미없을 수가 없는 조합이라 많이 궁금합니다. 사실 이런 주제를 가볍게 풀면서도 은근히 여운과 메시지를 남기기가 쉽지 않은데, 그걸 성공한 작품이니 "토니상"이나 "퓰리처상"에 노미네이트되었던 거겠죠? 서울연극제는 2014년부터 보기 시작했는데 의외로 흥미롭고 인상깊은 작품들이 많아서 매년 챙겨보고 있습니다. 올해에도 뻔하지 않은, 재미있는 작품들을 잔뜩 만날 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즐거운 휴일, 즐거운 공연 보고싶어요:)
    • 17.04.28
    • 32
    • 최현강
    • 연극 옆방에서 혹은 바이브레이터 플레이 성인버전 체호프드라마연극이라는데 오랜만의 어른들을위한 연극이나오는거같습니다 시놉시스도정말 좋은것같고 성과 성욕의 대한자세한 이야기를 해준다는데 작품성도 인정받은거같고 한번도접해본적없는 공연이라 정말 기대되고 꼭보고싶습니다 어린이날 5월5일 3시꼭보고싶네요
    • 17.04.23
    • 31
    • 변지현
    • 꼭 보고싶습니다~ 5월5일 금요일 3시공연 신청합니다 작품성과 대중성이 같이 혼합된 작품이라 기대되고 접해보지못한 빅토리아풍의 공연이라~~꼭한번 보고싶습니다
    • 17.04.21
    • 30
    • 양자연
    • 빅토리아풍 섹스앤더시티. 매우 새롭고 독특한 공연일 것 같습니다. 그동안 아르코예술극장에서 열린 공연은 전부 만족해왔어요. 잘 접해오던 장르의 공연은 아니지만 아마도 재미와 작품성 둘 다 훌륭한 공연이 아닐까 기대합니다. 서울연극제 공식 선청작이라고 하니 더욱 믿음이 가네요 5월 4일 목요일 8시 공연 신청합니다.
    • 17.04.17
    • 29
    • 송해성
    • 보고파요....
    • 17.04.17
    • 28
    • 이선우
    • 옆방이란 단어만으로도 무척 기대가 됩니다.
    • 17.04.15
    • 27
    • 성진선
    • 가족 가운데 어린이가 없는 이제, 어린이날인 5월 5일에 어른들의 삶을 체홉의 작품 통해 느껴보고자 합니다~
    • 17.04.14
    • 26
    • 고승희
    • 성과 성욕, 사랑에 대한 코메디, 뭔가 섹스앤더시티 같은 느낌이긴 하네요. 근데 의상이라던지 느낌이 현대적이진 않고 약간 근현대 느낌이랄까요. 제가 좋아하는 풍이네요. 5월 5일 신청합니다. 극단 행길의 작품은 한번도 본 적이 없는 것 같은데 어떤 느낌의 스타일일지 궁금하고, 작품 자체도 작품성과 대중성이 높다고 하니 기대가 됩니다. 5월5일 신청합니다.
    • 17.04.12
    • 25
    • 이선희
    • 안톱 체홉의 작품은 대작에 속하는데 무척 기대됩니다. 5월 4일에 응모합니다. 고맙습니다.
    • 17.04.12
    • 24
    • 이근도
    • 5/5(오후 3시) 신청합니다. 우리또래 같이 연배가 있는 부부가 보기에 딱 좋은 공연 같아 신청해봅니다. 흥미도 있을것 같아 기대됩니다.
    • 17.04.12
    • 23
    • 이유선
    • 금요일 신청합니다...아르코 극장에서 공연을 볼수있을거란 생각을 하니 설레네요. 오래전 문예회관이란 이름을 달았을때 말고는 처음이네요. 섹스 앤더 시티 넘 좋아하는 영화인데 비슷한 느낌의 공연이라고하니 더욱 기대됩니다. 꽃피는 아름다운 계절에 꼭 감상할수 있었으면 감사하겠습니다.
    • 17.04.12
    • 22
    • 이원영
    • 5월5일 금요일 3시 보고파요^^
    • 17.04.11
    • 21
    • 류정옥
    • 5월 5일 공연 보고 싶어요. 예술성 과 대중성을 겸비한 우수한 작품을 꼭! 관람하고 싶네요.
    • 17.04.10
    • 20
    • 김상연
    • 5월 4일 목요일 보고 싶습니다.
    • 17.04.09
    • 19
    • 강성수
    • 좋은 공연으로 부부가 함께 즐기는 시간을 만듥고 싶어요
    • 17.04.09
    • 18
    • 원영희
    • 재미있겠어요. 뽑아주세요
    • 17.04.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