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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연극<엠. 버터플라이 M.Butterfly>초대이벤트
기간 : 2017.08.09(수)~2017.09.12(화)
발표 : 2017.09.13(수)
버터플라이
    • 번호
    • 작성자
    • 내용
    • 작성일
    • 80
    • 서민석
    • 오페라 '나비부인'과의 절묘한 교차가 아주 인상적인 영화였습니다. 실화라서 더 충격이었고 마지막 반전은 충격을 넘어선 슬픔이었습니다. 워낙 오래전에 본 영화라서 많은 부분이 휘발되었지만, 갈리마르 역을 맡은 제레미 아이언스가 보여준 마지막 장면에서의 비장함은 아직도 선명하게 남아 있습니다. 사랑이란 무엇인지 많은 생각을 하게 만든 영화였는데, 연극으로는 어떤 감상을 남길지 궁금해집니다. 갈리마르와 쏭을 무대를 통해 만나고 싶네요.
    • 17.09.12
    • 79
    • 소예솔
    • 다시 돌아와줘서 정말 고마운 연극 <엠나비> 꼭 보고 싶네요! 줄거리를 통해 어떤 내용인지 파악했지만 직접 공연을 보고 느끼고 싶어지는 마음이 큽니다~ 프랑스외교관과 중국배우의 러브스토리잖아요! 예상치 못한 관계라 상상이 가지 않기에 더욱더 생각하게 되는것 같아요 또한 실화를 통한 내용 구성이라 더욱 탄탄하고 흥미롭게 다가올 것 같아요! 연극만의 분위기가 있는데 <엠나비>가 그걸 쫀쫀하게 이어 나갈 것 같아서 무척이나 궁금합니다. 멋진 연출과 믿고 볼 수 있는 배우분들이 심리를 통해 관객들과 소통 할수 있을 것 같고 멋진 에너지가 나올 것 같아여! 인간의 본질적인 심리와 욕망을 다룬 새로운 장르의 연극 <엠나비> 꼭 한번 보고 싶어요!
    • 17.09.12
    • 78
    • 최현강
    • 이미초연 재연 앵콜공연까지 정말 성황리에 마쳤던 연극열전 시리즈의 대표 공연 연극 엠 버터플라이 실화를 바탕으로 만든공연이라는데 아쉽게도 한번도 보지못하였습니다 과연 어떤 심오한연극일지 궁금하고 과연 어떤 메세지의 공연일지 꼭보고싶습니다
    • 17.09.12
    • 77
    • 조나라
    • 나를 속인 건 나의 욕망.. 이라는 문구가 너무 눈에 띄네요^^ 어떤 욕망이 나를 속였다는 것인지.. 쭉 내리다 보니 실화를 가지고 만들었다고해서 찾아보니, 몇 해 전에 서프라이즈라는 프로그램에서 이 이야기가 소개 되었을 때 봤던 기억이 나네요! 보면서 어떻게 저렇게 긴 시간 모르고 속았을까? 싶기도 하고 흥미 진진하게 봤던 기억이 났습니다. 그래서 연극도 재밌을 거 같아 신청합니다.
    • 17.09.11
    • 76
    • 정은빈
    • 어릴적 새벽마다 깨워서 놀자고 하시는 아빠와 함께 하고 싶네요. 아직 취업준비생이어서 좋은 호강은 못시켜드리지만 공연이나마 보여드리며 죄송하고 항상 감사하다는 말 전할 기회가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 17.09.11
    • 75
    • 박창규
    • < 엠 버터플라이> 가 중국인과의 사연이라 하니 , 일본인과의 관계인 < 나비부인 >이 불현듯 떠 오릅니다. 우리가 지금 << 한류 >>라 하여 도취감에 취하고 있는듯 한데 ~~~ 과연 주류에서도 인정을 받는 것인지 궁금합니다. < 사드 보복 > 을 상기하면서 또 다른 중국인을 보고 싶습니다.
    • 17.09.10
    • 74
    • 신좌현
    • 인간의 욕망이란 어디까지인가? 어느 한계에 도달하면 운명을 초월 하는가 보다. 자신의 내면속에 자리잡은 운명도 거역 할 수가 없는데, 그러나 남녀의 사랑은 국경을 초월하고 외부의 저항마저 극복하고 정면으로 도전한다. 얼마나 충격적인 사건이기에 영화, 연극, 오페라, 뮤지컬로 공연하고 국내외의 언론이 극찬하고 문화계에 큰 충격으로 받아들였는지 자못 궁굼하고 가슴이 뛰네요 과연 두남녀의 사랑이 운명으로 받아들여야 하나, 욕망으로 받아들여야 하나, 어떻게 결말이 날지 초조해지고 기대가 몹시 크네요.
    • 17.09.10
    • 73
    • 권소영
    • 왜 마담 버터플라이인지 제가 보고나서 후기로 남겨드리겠습니다.
    • 17.09.07
    • 72
    • 강성수
    • 함께하는 즐거움을 통해 아내와의 사랑에 한점을 추가하고 싶어요.
    • 17.09.06
    • 71
    • 김찬주
    • 올해 4번째 시즌으로 돌아오는 두사람의 기묘한 사랑 이야기를 통해 남성과 여성 , 서양과 동양이 갖고 있는 편견을 비판하는 동시에 인간의 욕망까지 폭넓게 다룬 수작으로 평가 받는 연극 엠, 버터플라이 ,언론뿐만 아니라 입소문을 통해 극찬을 받은 극이기에 그 기대하는 바가 더 큽니다. 부디 좋은 결과를 통해 온몸으로 무대가 주는 감동의 시간을 만끽하고 싶네요 .
    • 17.09.06
    • 70
    • 조은아
    • 영화에서 연극으로 재탄생한 엠. 버터플라이가 보여줄 매력적이고 깊은 여운을 주는 무대를 꼭 관람하고 싶습니다. 인물들이 보여줄 섬세한 심리 묘사가 정말 기대됩니다. 연극 엠. 버터플라이 화이팅!
    • 17.09.05
    • 69
    • 조병준
    • 가장 아름다운 가을을 즐기는 법 첫번째가 '진한 사랑'을 하는 것, 그리고 그 다음이 진한 사랑에 대한 예술을 감상하는 것이라고 생각해요. 특히 연극은 진한 사랑을 하는 것처럼 현실적이고 사실적이어서 그 감동과 느낌이 강해요. 올 가을 연극 <엠. 버터플라이>와 함께 가장 아름다운 기억으로 가슴에 남길 바랍니다.
    • 17.09.05
    • 68
    • 최은정
    • 저번 시즌 공연을 놓치고 재연하면 꼭 봐야지 다짐했던 연극입니다. 저는 잘 몰랐지만 실화 바탕이더라구요 두 남자배우가 연기하는 감정 묘사도 매우 기대되고 좋아하는 배우님이 나오는 회차라 더욱 보고싶네요. 오페라나 영화를 보지 않은만큼 연극으로 처음 이 작품의 진가를 느껴보고 싶습니다
    • 17.09.05
    • 67
    • 이진희
    • 김광보 연출이 빠진 연극 엠버터플라이, 연극열전, 그리고 연출 오피셜로 연극 엠버터플라이 사연의 행보가 결정됐을 때, 가장 먼저 든 생각은 "어떻게?"였습니다. 그만큼 영향력 있고, 개성 있는 연출로 연극 엠버터플라이가 가진 색깔을 가장 잘 표현해냈을 뿐만 아니라, 연극 뮤지컬 마니아층에서는 초재연 캐스트가 다시 돌아온다고 해도, 연출이 바뀌면…? 이라는 반응이 나올 만큼 믿음직스러운 연출가였기 때문이죠. 여기서 연극열전의 한 수는, 바로 "주목할만한 신인 배우"의 캐스팅입니다. 연극 프라이드 삼연의 기적에 눈에 띄는 신인으로 주목받았던 배우 장율과 무대와 브라운관을 오가며 급부상하고 있는 배우 오승훈의 영입. 서툰 만큼 해석의 폭은 넓어지고, 새로운 연출이라는 이름 아래 충분히 달라질 수 있다고 생각해요. 두 젊은 배우가 보여 줄 송 릴링, 어떤 색채를 가지고 있을지 궁금합니다 :) http://blog.naver.com/stella5880/221088205957
    • 17.09.03
    • 66
    • 김은별
    • <엠.버터플라이 M.Butterfly> 보고싶어요! 동양과 서양, 남자와 여자, 보이는 것과 보이지 않는 것에 대해 다양한 관점을 제시하면서 저에게 연극이라는 장르가 얼마나 매력적인지 알려준 공연이에요. 이번에 올라오는 4연의 경우 완전히 새롭게 바뀐 연출과 배우들로 익숙해진 텍스트를 아예 새롭게 보여줄 것 같아 기대됩니다! 배우 하나만 바뀌어도 엄청나게 느낌이 달라지는 무대인데, 연출까지 전부 바뀌었으니.. 이번 엠나비는 어떤 감성과 이미지로 다가올지 궁금해요~
    • 17.09.02
    • 65
    • 윤인한
    • 새로운 마음으로 9월을 시작하며 신청합니다. 신선한 공연과 책을 읽고 문화의 양식을 채우고자 합니다~♡
    • 17.09.01
    • 64
    • 한명숙
    • 요즘 아이들 문제로 학부모님들 사이 원만하게 해결하고자 중간역활하는 입장에서 상담하다보니 신경을 곤두세워 좀 지쳐있었는데~~ 이번공연보며 조금이나마 마음을 추스르고 다시금 에너지를 얻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는 마음에 신청합니다.
    • 17.08.31
    • 63
    • 권은숙
    • 오랜만에 신청하며 그동안 바쁜일상으로 문화예술과 거리를 두고 살아왔는데 이제 마음의 연유를 갖고 생활에 활력을 부여하고자 합니다. 올 가을은 대학로에서 연극한편 보면서 시작되면 좋겠습니다. 사랑에 대한 표한 심리를 잘 표현했을것 같습니다.
    • 17.08.30
    • 62
    • 유종옥
    • 실화를 바탕으로 했다는 점이 끌립니다.
    • 17.08.30
    • 61
    • 장혜숙
    • 오페라나비부인을 인상적으로봤는데...연극으로표현되는 나비부인.. 어떨지 궁금합니다~ 특히 캐스팅배우님들 연기력으로 인정받은배우님들의 출연기대됩니다 엄마와함께보고 데이트하고싶어요~!
    • 17.08.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