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행중인 이벤트(8개)
목록보기
제목 연극<스테디 레인>초대이벤트
기간 : 2017.09.26(화)~2017.10.25(수)
발표 : 2017.10.26(목)
스테디
    • 번호
    • 작성자
    • 내용
    • 작성일
    • 52
    • 장세익
    • 28일 3시 공연 신청합니다. / 느와르 장르 좋아해요. 영화적 요소에서는 느와르 장르가 잘 소화 될 거 같은데 연극에서는 어떻게 연출이 될지 궁굼하네요. 두 남자의 연기 대결도 볼만한 요소인거 같아요.
    • 17.10.18
    • 51
    • 최진우
    • 브로드웨이를 매료시킨 최고의 수작 연극이라니 기대되네요 2인극으로서 어떤 내용들로 가득차 있을지 궁금합니다
    • 17.10.18
    • 50
    • 이병진
    • 2인극의 정석을 보여주는 극이죠. 모노와 드라마를 오가며 긴장감 있게 타이트하게 조여오는 몰입도. 관객은 매료 될 수 밖에 없을 듯 합니다. 좋은 작품 볼 수 있는 기회가 오기를 기원합니다. 이명행, 홍우진 등 최고의 배우진 4명이 뭉쳐 대니와 조이를 연기 해주네요.
    • 17.10.18
    • 49
    • 박선규
    • 28일 3시 연극 신청합니다 . 가을을 보내면서...
    • 17.10.17
    • 48
    • 한성모
    • 28일 6시 연극 신청합니다!! 시놉시스 연극은 처음 들어보는데 되게 흥미롭고 소름 돋을 거 같아요 내용이 궁금해서 꼭 한번 보고싶습니당!!
    • 17.10.16
    • 47
    • 권혜송
    • 드디어 보게 되네요~ 우연히 알게된 작품인데 그동안 올라오지 않아서 너무 궁금했습니다ㅜㅜ 다시 올라오기까지 4년이란 긴 시간이 걸렸네요ㅠㅠ 대니와 조이의 관계와 사건이 궁금하고 또 대사량이 굉장히 많고 모두 대사로만 진행된다고 하는데 이 부분을 어떻게 연출 했는지, 또 배우님들이 어떤 연기를 보여주실지 굉장히 기대가 됩니다! 특히 대니의 감정의 폭이 굉장히 확확 바뀐다고 하던데 이런 연기를 좋아해서 너무 궁금해요~!!! 자신의 가족을 지키기 위하여 어떤 일이든 하는 불같은 성격의 대니와 잃을 것 없고 알콜 중독자에 대니를 지켜보는 조이 중 어느 역에 제가 이입해서 볼지 또 누구를 더 연민하게 될지 궁금해집니다 ㅎㅎ!!! 28일 공연의 캐스팅인 홍우진 배우님과 한상훈 배우님의 합이 빨리 보고 싶네용~! 2인의 배우가 대사만으로 100분을 이끌어나가며 감정의 격함과 사건 그리고 결말까지 보여준다는게 굉장히 매력적인것 같아요 상상만으로도 긴장의 끈을 놓칠 수 없네요~~~ 연극 스테디레인 정말 기대 많이 하고 있습니다 초대해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28일 6시 공연으로 신청합니다. 감사합니다:)
    • 17.10.16
    • 46
    • 김은별
    • 4년만에 돌아오는 연극이네요. 무대 위에서 펼쳐지는 2인극 리얼 느와르라니, 완전 보고싶어요!! 시놉시스를 보며 내용을 가늠하려고 했는데, 읽으면 읽을수록 알쏭달쏭해지는 느낌입니다. 가부장제의 화신 같은 형사 대니와 그저 하루하루 살아내기만 했던 파트너 조이, 두 남자 모두 각자의 방식으로 대니의 가족을 지키려는 것 같기도 하고, 아니면 폭주하는 대니를 조이가 막으려고 하면서 갈등을 빚게 될 것 같기도 하고.. 2인극이니만큼 둘의 관계가 무척 중요할 텐데 지금으로서는 미궁 속을 헤매는 느낌이에요. 미국의 연쇄살인마 '제프리 다머'의 실화를 차용했다는데 과연 어떤 식으로 이야기에 녹아있는 걸까요? 시카고의 비평가들을 매혹시킨 이 연극의 매력을 저도 한번 느껴보고 싶어요! 10월 28일 6시 공연 신청합니다:)
    • 17.10.15
    • 45
    • 김현경
    • 시놉시스 너무 흥미롭네요 참 재밌을 것 같아요 노네임 씨어터 극은 늘 좋은 편이라서! 연극 보는 거 정말 좋아하는데 게다가 2인극이라 더 치열한 분위기가 날 것 같네요! 정말 기대됩니다! 28일 3시 공연 보고싶어요
    • 17.10.13
    • 44
    • 손경아
    • 우와~정말 보고 싶은 작품입니다.믿고 보는 아트원씨어터에 올라오는군요.아주 기대되요.게다가 잭더리퍼와 미스터리한 스토리를 섞은 거라 아주 신선하고 노네임씨어터 작품이라면 더 말할 필요가 없죠.무너지는 일상과 비극적인 진행들이 얼마나 마음이 먹먹해지고 기가 막힐 지 아주 기대됩니다.꼭 보고 싶습니다~10월 28일 3시 공연 신청합니다.
    • 17.10.13
    • 43
    • 정현지
    • 지인분이 극찬하셔서 꼭 보고싶던 극이예요! 개인적으로도 노네임 작품들 수탉들, 글로리아, 두개의 방 모두 인상깊게 봐서 이번 극도 정말정말 기대가 됩니다. 미국 시카고의 이미지와 연쇄살인마 제프리 다머의 실화를 차용했다니 더더욱 궁금해지네요. 둘의 무너지는 일상과 비극.. 어떻게 표현될지 꼭 보고싶어요~^^ 3시, 6시 모두 가능합니다. 가능하면 6시로 신청해요~~^^
    • 17.10.12
    • 42
    • 김건우
    • 10월 28일 6시 공연 신청합니다. 재미있을 것 같아요. ^^
    • 17.10.12
    • 41
    • 김현숙
    • 좋은 기회인것같아요^^ 토요일 오후 3시, 6시 공연 신청합니다^^
    • 17.10.12
    • 40
    • 이용훈
    • 그동안 연극을 잊고 살았는데, 이건 보고 싶네요. 28일 토요일 3시 , 6시 다 좋습니다.
    • 17.10.11
    • 39
    • 김형선
    • 3시 6시 모두 가능합니다.
    • 17.10.10
    • 38
    • 맨들
    • 실화를 차용한 스토리라는 점도 흥미롭지만..상반된 두 캐릭터를 통해 현대 사회의 어두운 인물군상들의 모습을 그려내고 있다고 하니..매우 궁금한 작품이네요..두 남자의 팽팽한 대화와 또는 독백으로 끌고 가는 작품이라는 부분이 매우 매력적으로 다가오고..관객들에게 르와르의 진수와 함께 퍼즐을 맞추듯 조금씩 드러나는 재미를 선사한다고 하니..높은 몰입도가 기대되는 작품이 될거 같아 꼭 보고 싶네요..
    • 17.10.10
    • 37
    • 이정숙
    • 6시 공연 신청합니다. 뭔가 엄청 재미있을것 같은 기분이 들어요~~^^ 꼭 보구싶네요~^^♡
    • 17.10.10
    • 36
    • 코롱
    • 10월 28일 토요일 3시 신청합니다. 연극의 본고장 깐깐한 브로드웨이에서도 인정한 매력적인 스테디 레인 느와르 작품 만나보고 싶어요 ~!
    • 17.10.07
    • 35
    • 신지혜
    • 수작으로 평가받았다면 작품성은 인정받은 건데요. 그런 작품이라면 꼭 보고 싶어요. 스테디레인 기대되는 작품입니다.~
    • 17.10.05
    • 34
    • 홍지영
    • 공연이 재미있는 것 같습니다. 기대가 되는 공연인 것 같습니다. 좋은 기회가 되었으면 합니다.
    • 17.10.04
    • 33
    • 이근도
    • 제목부터가 흥미를 자아내는 작품인것 같습니다. 내용을 읽어보니 틀림없이 제가 좋아하는 장르인것 같습니다. (10월 28일 3시)에 꼭 보고싶네요.
    • 17.10.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