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행중인 이벤트(6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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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공연<강강>초대이벤트
기간 : 2017.11.13(월)~2017.11.23(목)
발표 : 2017.11.24(금)
강강
    • 번호
    • 작성자
    • 내용
    • 작성일
    • 13
    • 김용정
    • 2017년도 어느덧 끝을 향해 가고 있습니다. 좋은 시간이 주어지면 연극과 마무리하는 시간을 갖고 싶습니다. 앞으로 자주 뵙도록 시간을 낼 생각입니다.
    • 17.11.19
    • 12
    • 임옥희
    • 삶의 무게가 버겁게 느껴질수록 이상속 의 달처럼 유토피아를 상상하고 방황도 하고 고민과 갈등을 하기도 한다 .. 비록 우리가 꿈꾸는 달은 너무 높고 멀리있지만 어쩌면 그러하기에 우린 더욱 절실히 간구하고 기도하는게 아닐까? 오랫만에 강강 처럼 여럿이 함게하며 달을 향해 소망을 외치고 위안을 받고싶다..
    • 17.11.18
    • 11
    • 박지성
    • 강강술래에서...왠지 기대되네요.
    • 17.11.16
    • 10
    • 강신영
    • 26일이면 좋겠네요.. 강강은 제 성 두개 연속이고 닉네임 캉캉과도 비슷합니다. 댄스스포츠와 무용의 접점을 찾아보고 싶습니다..
    • 17.11.16
    • 9
    • 이원영
    • 넘 보고파요^^..............................
    • 17.11.16
    • 8
    • 서정숙
    • 함께하는 즐거움에 행복해하는 아내의 마음에 행복을 더해주고 싶어요
    • 17.11.15
    • 7
    • 강성수
    • 11월26일 5시 새로운 세상을 경험하다.
    • 17.11.15
    • 6
    • 한희영
    • 기대합니다
    • 17.11.14
    • 5
    • 윤현남
    • 여고시절의 강강수월래를 생각나게 합니다 달 밝은 밤 강강과 함께 우리의 가락을 느낄수 있는 기회가 되었음 합니다
    • 17.11.14
    • 4
    • 한원석
    • 너무너무 기대되고 보고 싶은 공연입니다.꼭 보게 해주세요.
    • 17.11.14
    • 3
    • 양혜정
    • 강강 수월래 우리 고유의 가요이면서 애절함이 숨어 있지요 언제나 달을 향한 마음은 애절하고 달에 비는 소원도 간절함니다 달속에 계수나무와 토끼가 있다는 예기를 믿었던 어릴적 생각 그곳에 있는 토끼 나도 그속에 서 달을 향한 소망을 띄어 보면 신청 합니다
    • 17.11.14
    • 2
    • 강준철
    • ‘강강’은 현실과 이상 사이에서 갈등하는 인간의 모습, 어디에도 존재하지 않는 이상의 세계, 닿지 못하는 유토피아를 꿈꾸며 살아가는 불안정한 인간의 모습을 무대화한 작품이다. 제목 ‘강강’은 ‘강강히’라는 의미로 ‘마음이나 기력이 아주 단단하게’라는 뜻을 지니고 있다. 인간의 삶에 대한 근본적인 의지를 의미하고 있으며, 혼돈의 세계에서 자신을 잃지 않기 위해 다짐하는 구호와 같다. 달에는 아무것도 없다는 걸 알면서도 소원을 비는 것과 같이, 닿을수 있을지 모르는 이상을 향해 묵묵히 나아가고 있는 우리의 의지를 상징한다. 또한 작품은 무대와 객석의 경계를 허물고 현실도 이상도 아닌 제3의 공간에 와있는 듯한 분위기를 연출할 예정이다. 몽환적인 무대 분위기는 관객들로 하여금 꿈 속에 들어와 있는 느낌을 느끼게 할 것이다.
    • 17.11.13
    • 1
    • 김성제
    • 감사합니다. ^^
    • 17.11.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