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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연극<경남 창녕군 길곡면>초대이벤트
기간 : 2017.12.05(화)~2017.12.19(화)
발표 : 2017.12.20(수)
창녕군
    • 번호
    • 작성자
    • 내용
    • 작성일
    • 36
    • 승상일
    • 12월 21일(목) 8시공연 신청합니다. 극단 산수유 작품이라 꼭 보고 싶어요.
    • 17.12.19
    • 35
    • 김은별
    • 22일 금요일 신청합니다~ 극단 산수유 특유의 '관객을 가르치려 들지 않으면서 생각해볼 거리를 던져주는 태도'를 무척 좋아합니다! 이번에 연말 극단 산수유 3부작 중 앞서 공연되었던 <고비>-<12명의 성난 사람들> 모두 무척 좋았어요!! 3부작의 마지막 작품인 <경남 창녕군 길곡면>은 또 얼마나 좋을지.. 개인을 너무 악인으로 몰아붙이지 않으면서도 충분히 다양하고 복합적인 면을 잘 드러내주는 극단인 만큼, 평범한 우리네 소시민의 불안과 공포를 얼마나 공감되게 그려냈을지 궁금해집니다. 보고싶어요:)
    • 17.12.19
    • 34
    • 서희명
    • 21일 목요일로 신청할게요. 얼마 전, 김장 하며 꺼내놓은 조카의 사연과 닮은 이야기네요. 결혼 후 천정부지로 오르는 전세금과 제자리인 임금의 간격 앞에서 절망하고, 쫓기듯 몇 번의 이사를 경험하면서 진이 다 빠져버려 아이 낳을 엄두를 내지 못했다고 하더라고요. 책임이 있는 부모 세대로서 뭔가 위로의 말이라도 건네야 했지만, 쉽게 입이 떨어지지 않았습니다. 왠지 조카랑 이 공연 같이 보고 차 한 잔 마시면 좋겠다 싶은 생각이 드네요. 그게 어떤 말보다 더 큰 위로가 되지 않을까 싶어요.
    • 17.12.19
    • 33
    • 윤경필
    • 12월22일 금요일에 공연 신청합니다. < 경남 창년군 길곡면 > 보러 갑니다.^^
    • 17.12.19
    • 32
    • 서민석
    • 12월 21일(목) 오후 8시 공연 희망합니다. 몇 해 전 저출산 대책으로 내놓았던 '싱글세'가 떠오르네요. 결혼하지 않은 싱글에게 세금을 부과해 결혼을 장려하고 저출산 문제도 해결한다는 취지였죠. 서민의 삶을 전혀 이해하지 못하는 무심함과 안일함에 아연실색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안타깝게도 이 작품은 10년 전보다 더 절절하게 공감할만한 작품이 되었다.'는 공연 설명에 고개가 끄덕여지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역설적이게도 10년 후쯤엔 이 작품에 조금이라도 덜 공감하길 바라며 공연을 봐야 할 것 같습니다. 힘겹고 퍽퍽한 현실 사이, 듬성듬성 희망이 자리한 작품이길 기대하며 글 남겨봅니다.
    • 17.12.19
    • 31
    • 고승희
    • 최근에 극단 산수유의 12명의 성난 사람들 봤는데, 정말 좋더라구요. 극단 산수유는 그냥 믿고 보면 되는 극단 같아요. 어쩐지 제목만 들어오 무슨 내용인지 알 것 같아요. 서글픈 현실을 담담하게 그려낼 연극이 아닐까 싶네요. 22일 신청합니다.
    • 17.12.18
    • 30
    • 이웅
    • 사랑하는 사람과 년말 이벤트로 함께 보고 싶어요 ~~~ 21일 오후 8시면 더욱 좋겠구요 !!!
    • 17.12.18
    • 29
    • 박영숙
    • 21일 목요일 공연 보고 싶읍니다
    • 17.12.18
    • 28
    • 양은선
    • 안녕하세요~ 저는 결혼한지 이제 막 1년이 되었어요, 결혼을 하고보니 경제적인 상황과 불투명한 미래 그리고 임신 등에 대해 현실적으로 생각하게 되더라구요.. 현실적인 이야기를 혹은 나의 미래가 될수 있는 이 이야기를 연극을 통해 미리 경험하고 느껴보고 싶어요 12월 21일 목요일 공연으로 신청합니다. 꼭 보고싶습니다.
    • 17.12.16
    • 27
    • 김덕분
    • 우리네 고향의 향수를 느끼게하는 참으로 친근감이 가는 제목이네요 12월 21일 목요일 오후 8시 공연으로 신청합니다
    • 17.12.16
    • 26
    • 정성원
    • 작품 제목을 언젠가 들어본거 같습니다. 전혀 낯선 지명, 생전 지나가 본적이라도 있을까. 참 그리 크지 않은 나라 안에서, 그곳에선 무슨 일이 있었을까 새삼 궁금해지네요. 연극을 보며 그 낯선 곳이 조금은 더 친근해지길, 우리의 삶의 문제들이 좀더 내 안에 깊이 들어오길. 금요일 8시 공연 신청합니다.
    • 17.12.15
    • 25
    • 김형선
    • 22일 금요일 8시 신청해봅니다...
    • 17.12.13
    • 24
    • 김주봉
    • 연극공연을 갔었던게 꽤나 오래전 입니다. 연극 줄거리를 보니 우리 사회의 문제를 얘기하는거 같아 가슴이 아프면서도 다같이 풀어가야 할 우리의 문제라 생각합니다. 연말을 맞아 모처럼 집사람과 대학로로 나들이를 하며 우리의 문제들을 이야기 해보럽니다... 목요일 8시 공연을 신청합니다. 고맙습니다....^^
    • 17.12.12
    • 23
    • 정은경
    • 21일 목요일 8시 신청합니다. 제목이 참 독특한 연극 <경남 창녕군 길곡면>은 예전에 연극열전 라인업에도 있었고 수작으로 호평받았는데 아쉽게 못 본 작품이라 이번엔 꼭 보고 싶습니다!!! 연극열전에서 공연할 때 <응답하라 1988> '응팔'로 빵 뜨신 김선영 배우님이 열연했는데 포스터 보니 이번에도 나오셔서 기대 중입니다~~ 더블 캐스팅인 주인영 배우님도 연극 <경숙이, 경숙아버지>와 <1945>에서 좋은 연기를 보여준 분이라 김선영 배우님과 비교해 보는 맛이 있을 거 같네요. '소시민의 일상과 불안' '한국 사회의 저출산 문제'를 어떻게 그려냈는지 궁금합니다~
    • 17.12.11
    • 22
    • 오재필
    • 경남 창녕이라면 고향근처라 어릴때부터 우포늪 소풍이니 해서 자주 갔던 기억이 떠오릅니다. 현대 한국 사회의 문제점을 창녕군처럼 시골동네에서 끄집어낸 작품이라고 하니 더더욱 보고 싶은 마음이 드네요. 연말을 좋은 사람과 함꼐 좋은 작품을 보며 따뜻하게 보내고 싶습니다. 20일 8시 공연 신청합니다
    • 17.12.10
    • 21
    • 원영희
    • 이 제목에서 느끼는 친근함을 현장에서도 맛보고싶습니다
    • 17.12.09
    • 20
    • 김수종
    • 경남 창녕이라면 고향근처라 어릴때부터 우포늪 소풍이니 해서 자주 갔던 기억이 떠오릅니다. 현대 한국 사회의 문제점을 창녕군처럼 시골동네에서 끄집어낸 작품이라고 하니 더더욱 보고 싶은 마음이 드네요. 연말을 좋은 사람과 함꼐 좋은 작품을 보며 따뜻하게 보내고 싶습니다. 21일 8시 공연 신청합니다
    • 17.12.09
    • 19
    • 박선규
    • 사랑하는 가족과 함께 보고 싶습니다. 22일 공연 신청합니다
    • 17.12.09
    • 18
    • 윤현남
    • 평범한 주부입니다...우리의 삶이 희노애락처럼 멋지게 펼쳐질 공연에 초대받고자 합니다 21일 목요일 유어스테이지와 함께 멋지게 하루를 마감할수 있도록 부탁드립니다
    • 17.12.08
    • 17
    • 한순희
    • 12월22일 금요일 오후 8시 공연 신청합니다^^
    • 17.12.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