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행중인 이벤트(7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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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연극<경남 창녕군 길곡면>초대이벤트
기간 : 2017.12.05(화)~2017.12.19(화)
발표 : 2017.12.20(수)
창녕군
    • 번호
    • 작성자
    • 내용
    • 작성일
    • 24
    • 김주봉
    • 연극공연을 갔었던게 꽤나 오래전 입니다. 연극 줄거리를 보니 우리 사회의 문제를 얘기하는거 같아 가슴이 아프면서도 다같이 풀어가야 할 우리의 문제라 생각합니다. 연말을 맞아 모처럼 집사람과 대학로로 나들이를 하며 우리의 문제들을 이야기 해보럽니다... 목요일 8시 공연을 신청합니다. 고맙습니다....^^
    • 17.12.12
    • 23
    • 정은경
    • 21일 목요일 8시 신청합니다. 제목이 참 독특한 연극 <경남 창녕군 길곡면>은 예전에 연극열전 라인업에도 있었고 수작으로 호평받았는데 아쉽게 못 본 작품이라 이번엔 꼭 보고 싶습니다!!! 연극열전에서 공연할 때 <응답하라 1988> '응팔'로 빵 뜨신 김선영 배우님이 열연했는데 포스터 보니 이번에도 나오셔서 기대 중입니다~~ 더블 캐스팅인 주인영 배우님도 연극 <경숙이, 경숙아버지>와 <1945>에서 좋은 연기를 보여준 분이라 김선영 배우님과 비교해 보는 맛이 있을 거 같네요. '소시민의 일상과 불안' '한국 사회의 저출산 문제'를 어떻게 그려냈는지 궁금합니다~
    • 17.12.11
    • 22
    • 오재필
    • 경남 창녕이라면 고향근처라 어릴때부터 우포늪 소풍이니 해서 자주 갔던 기억이 떠오릅니다. 현대 한국 사회의 문제점을 창녕군처럼 시골동네에서 끄집어낸 작품이라고 하니 더더욱 보고 싶은 마음이 드네요. 연말을 좋은 사람과 함꼐 좋은 작품을 보며 따뜻하게 보내고 싶습니다. 20일 8시 공연 신청합니다
    • 17.12.10
    • 21
    • 원영희
    • 이 제목에서 느끼는 친근함을 현장에서도 맛보고싶습니다
    • 17.12.09
    • 20
    • 김수종
    • 경남 창녕이라면 고향근처라 어릴때부터 우포늪 소풍이니 해서 자주 갔던 기억이 떠오릅니다. 현대 한국 사회의 문제점을 창녕군처럼 시골동네에서 끄집어낸 작품이라고 하니 더더욱 보고 싶은 마음이 드네요. 연말을 좋은 사람과 함꼐 좋은 작품을 보며 따뜻하게 보내고 싶습니다. 21일 8시 공연 신청합니다
    • 17.12.09
    • 19
    • 박선규
    • 사랑하는 가족과 함께 보고 싶습니다. 22일 공연 신청합니다
    • 17.12.09
    • 18
    • 윤현남
    • 평범한 주부입니다...우리의 삶이 희노애락처럼 멋지게 펼쳐질 공연에 초대받고자 합니다 21일 목요일 유어스테이지와 함께 멋지게 하루를 마감할수 있도록 부탁드립니다
    • 17.12.08
    • 17
    • 한순희
    • 12월22일 금요일 오후 8시 공연 신청합니다^^
    • 17.12.08
    • 16
    • 손경아
    • 정말 기대되는 작품입니다.극단 산수유 작품들이 항상 좋아서 꼭 보고 싶어요!
    • 17.12.08
    • 15
    • 김상욱
    • 저출산문제보다 그문제를 해결할 방법을 먼저 강구해야 되는데 그게 잘 안되죠??? 저는 다자녀 가구 이지만 저출산의 현실이 너무나도 실감합니다.. 정부는 말로만 저출산문제 문제 문제라고 하지만 해결방안은 그닥 없죠.. 이 연극에서 어떻게 보여지는지 정말 궁금합니다...
    • 17.12.07
    • 14
    • 박근희
    • 12월22일(금) 오후8시 신청합니다 저 출산 문제를 연극으로 어떻게 풀어나갈지 궁금하네요
    • 17.12.07
    • 13
    • 조왕래
    • 농촌이 붕괘되고 도시에서도 아이 울음소리가 점점 줄어듭니다. 저출산 문제를 다루는 창녕군 길곡면의 이야기를 듣고 싶습니다. 창녕군의 우포늪이 떠오르면서 하필 창녕군을 매개로 했는지도 궁금합니다.
    • 17.12.07
    • 12
    • 이원영
    • 12워21일 목요일 8시 보고파요^^
    • 17.12.06
    • 11
    • 하성아
    • 12월21일 공연 신청합니다 정말 보고 싶었던 그래서 아껴두었던 공연입니다 어쩜 유어스테이즈 에서 제 마음을 알아주시네요 올해 크리스마스 선물로 보고싶어요 연극을 통하여 마음 따스하게 힐링받고 또다시 힘을 내면서 살아가고 있읍니다 나에게 편안한 위안과 작은 행복을 안겨다줄 공연 간절한 바램 담아 진실한 마음으로 신청합니다 제 마음 들리시죠
    • 17.12.06
    • 10
    • 양혜정
    • 1/21일 신청합니다 소시민의 일상의 삶 역시 이땅에서 소시민으로 살아가는 우리 입니다 경남 진해 나의 고향 입니다 경남 창녕 에서 살아 가는 젊은 이부부 의 삶속으로 살며시 들어가 보고 싶습니다
    • 17.12.06
    • 9
    • 한원석
    • 12월 22일(금)오후 8시공연 너무너무 기대되고 보고 싶은 작품입니다.꼭 보게 해주세요.
    • 17.12.06
    • 8
    • 강준철
    • 이들은 착실하게 돈을 모으면서 살아가지만, 분위기를 낼 땐 내줘야 한다고 미디고 실천하는 맞벌이 부부다. 잡지를 뒤적이며 인테리어를 바꿀지 궁리하고, 발렌타인데이엔 레스토랑에 가선 "강남이 고기가 좋아"라며, 옆 테이블의 비싼 음식을 곁눈질 하는 식이다. 소박하고 안락한 삶을 영위하던 그들에게 예상에 없던 임신으로 갈등이 시작된다. 종철은 자신의 학력, 사회적 지위, 경제력을 들어 출산을 막으려 애쓰고, 선미는 어떻게든 낳으려고 한다. 장면이 진행될수록 그들의 갈등은 보다 근본적이며 사회적 영향 하에 있었음이 드러나 작품의 메시지를 더욱 강하게 전달한다.
    • 17.12.06
    • 7
    • 신미현
    • 22일 금요일 신청합니다. 귀동냥으로 듣고 내내 궁금했던 극인데, 세상에나.??
    • 17.12.05
    • 6
    • 박원명화
    • 12월22일(금)관람할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소시민의 향수를 느끼고 싶어지네요.
    • 17.12.05
    • 5
    • 홍지영
    • 12월 21일(목)저녁 8시 공연을 신청합니다. 경북 칠곡에서 소시민의 삶을 잘 엮어내는 연극인 것 같습니다. 좋은 기회가 주어졌으면 합니다.
    • 17.12.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