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행중인 이벤트(7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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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연극<스프레이>초대이벤트
기간 : 2017.12.05(화)~2017.12.26(화)
발표 : 2017.12.27(수)
스프레이
    • 번호
    • 작성자
    • 내용
    • 작성일
    • 21
    • 오재필
    • 사랑하는 가족과 함께 보고 싶습니다. 28일 공연 부탁해요
    • 17.12.10
    • 20
    • 김수종
    • 표지만 봤을 때는 되게 어두운 분위기의 그런 연극인줄알았는데 사실은 이러한 분위기의 불안,분노 등을 합쳐 웃음으로 만들어냈다는게 신기하고 재밌을 것 같습니다! 25일 6시공연 신청합니다!
    • 17.12.09
    • 19
    • 박선규
    • 사랑하는 가족과 함께 보고 싶습니다. 28일 공연 부탁해요
    • 17.12.09
    • 18
    • 윤현남
    • 2017년 마지막주 금요일 29일 초대를 부탁드립니다 멋진공연으로 멋지게 2017년을 마무리 하려고 합니다
    • 17.12.08
    • 17
    • 한순희
    • 12월29일 금요일 공연 신청합니다^^
    • 17.12.08
    • 16
    • 이용훈
    • 29일 금요일 신청합니다.
    • 17.12.07
    • 15
    • 박근희
    • 12월29일(금) 오후8시 신청합니다 연극이 독특하네요 많이 궁금하고 꼭 보고 싶어요
    • 17.12.07
    • 14
    • 정용준
    • 2017년 12월 29일(금) 오후 8시 공연 신청합니다. 파란만장한 정유년 끝자락을 연극 `스프레이` 관람으로 마무리하고 싶습니다.
    • 17.12.07
    • 13
    • 김찬주
    • 현대 도시민의 불안과 분노 긴장등을 묘사하고 있다는 스프레이, 내용도 무척 궁금하지만 믿고 보는 창작산실의 올해의 레파토리라니 기대감이 더욱 큽니다. 29일 신청해봅니다
    • 17.12.06
    • 12
    • 이원영
    • 12월28일 8시 보고파요^^
    • 17.12.06
    • 11
    • 하성아
    • 12월28일 공연 신청합니다 인생의 회노애락이 무대안에서 어떻게 녹아내릴지 자못 궁긍합니다 연극을 통해 내안의 나를 성찰해 보는 시간 갖고 싶어요
    • 17.12.06
    • 10
    • 양혜정
    • 12/28일 신청합니다 현대인의 극심한 심리상태를 표현한 연극 같네요 조금은 우울한 이야기 같지만 이것이 경쟁을 살아가는 우리의 심리 상태 인것 같애 공감 하고 신청 합니다
    • 17.12.06
    • 9
    • 한원석
    • 12월29일(금)오후8시 공연 너무너무 기대되고 보고 싶은 작품입니다.꼭 보게 해주세요.
    • 17.12.06
    • 8
    • 김재선
    • 인생을 살아가면서 불안 분노 긴장을 어떻게 해소해야 하는지를 보여줄 스프레이 공연에 초대받고 싶습니다 29일자 공연 부탁합니다
    • 17.12.06
    • 7
    • 윤인한
    • 사각 프레임(벽) 너머 벽? 옆집 여자의 이야기 손연기 발연기를 아내와 함께 보고 싶어요. 12월29일(금)을 기대 하겠습니다.
    • 17.12.06
    • 6
    • 강준철
    • 작품은 삶과 죽음의 경계도 없으며 열정도 소통도 존재하지 않는 곳으로 사회를 묘사한다. 일종의 화석처럼 변해버린 삶의 공간이다. 이곳에서 우연한 일탈로 변화없는 삶에서 벗어날 수 있음을 깨닫는 주인공의 이야기를 그린다. 한 남자의 시선과 상상을 따라 여러 개의 벽이 무대를 분할, 확대, 축소하며 시시각각 새로운 공간을 창출해낸다. 벽은 시공간 뿐 아니라 인물의 심리와 상황을 묘사하는 적극적인 오브제로 활용되기도 한다. 삶도 죽음도 아닌 아무 것도 아닌 것에 관한 이야기다.
    • 17.12.06
    • 5
    • 이선희
    • 28일에 응모합니다. 당첨된다면 2017년을 이 연극을 보면서 웃음으로 마무리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17.12.06
    • 4
    • 박원명화
    • 12월28일(목)공연 보고 싶습니다.
    • 17.12.05
    • 3
    • 홍지영
    • 연말연시를 즐겁게 보낼 수 있는 기회가 주어졌으면 합니다. 기대가 되는 연극입니다. 목요일이나 근요일 언제 라도 좋습니다. 고맙습니다.
    • 17.12.05
    • 2
    • l****
    • 연극을 공부하는 학생입니다. 몸이 많이 아프고 난 후 진로는 다른 일들을 고려하고 있지만 연극에 대한 흥미는 여전하네요. 혹시 기회가 된다면 목요일에 보고 싶습니다.
    • 17.12.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