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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국립창극<심청가> 초대이벤트
기간 : 2018.04.10(화)~2018.05.02(수)
발표 : 2018.05.03(목)
심청
    • 번호
    • 작성자
    • 내용
    • 작성일
    • 40
    • onda****
    • 2017년 뮤지컬 서편제 2018년 창극 심청전... 올해를 대표하는 작품이 아닐까 생각 됩니다. 정말 기대됩니다.
    • 18.04.24
    • 39
    • 유봉림
    • 나이가 조금씩 들어감에 우리 창극이나 또는 판소리가 그리워 집니다...
    • 18.04.24
    • 38
    • 박은심
    • 눈물 날까봐 걱정이지만 그래도 너무 너무 기대됩니다~
    • 18.04.22
    • 37
    • 장사랑
    • 유어스테이지에 가입후 처음으로 이벤트에 글을 올려봅니다. 어릴때는 "심청이가 임당수에 몸을던져, 아버지의 눈을 뜨게했다"는 이야기를 많이 들었습니다. 지지 지난주 내자를 백령도에 1박2일로 단체여행을 보넸습니다만, 짙은안개로 섬에 갇히고 말았답니다. 1박2일이니까 다음날은 집에 내자가 와야, 따스한 밥한끼 얻어먹는데 ? 걱정이 되었습니다. 준비해둔 햇반으로 끼니를 해결하고있지만, 그것도 4일간이나 먹을려니까 아내생각이 간절했습니다. 4일만에 내자가 집에돌아왔는데, "효녀 심청상" 동상을 휴대폰에 담아왔더군요 ? / 아- , 효녀 심청이가 백령도의 맑은물에 몸을 던졌었구나 ?/ 생각하니 가슴이 애려왔습니다. 대명창 "안숙선" 님의 심청가를 들으면, 눈물이 나지않을까? 싶어 집니다.
    • 18.04.22
    • 36
    • 윤경필
    • <심청가> 신청 합니다. 어린이날 보고픈 연극 입니다.
    • 18.04.22
    • 35
    • 황선주
    • 국립극장 창극 심청 신청합니다. 너무나 익숙한 심청의 이야기를 창극으로 볼 수 있다니 기대됩니다.
    • 18.04.20
    • 34
    • 이옥순
    • 꽃피는 봄날. 손녀딸과 함께 보고 싶어요
    • 18.04.20
    • 33
    • 김보행
    • 모처럼 서울 나들이도 하면서 좋은 시간 가질수있게 되기를 기대해봅니다
    • 18.04.20
    • 32
    • 박상화
    • 제대로 창극으로 본 적은 없는데 이번이 아주 좋은 관람 기회인 것 같아요.
    • 18.04.20
    • 31
    • 조미경
    • 연극, 뮤지컬은 가끔 보기도 하는데 창극은 아직 한 번도 접해보지 못했어요. 판소리나 창극을 잘 모르는 저도 안숙선 명창님은 워낙 유명하셔서 알고 있을정도인데 이번 심청가에서 직접 접해 볼 수 있는 기회가 된다면 좋겠습니다. 5월에 엄마와 함께 하고 싶어 신청합니다.
    • 18.04.20
    • 30
    • 김종억
    • 잊혀져 가던 우리 서사 문학의 전통이 탄생시킨 고전의 백미, 『춘향전』을 다시 볼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5월 5일 오후 3시 공연 신청합니다,
    • 18.04.19
    • 29
    • 박지성
    • 판소리 공연은 처음입니다. 꼬옥~ 보고싶네요^^
    • 18.04.19
    • 28
    • 송미순
    • 우리의 소리 판소리공연에 가슴을 적시고 싶습니다. 나이가 들수록 옛것이 새롭게 보이고 들립니다.
    • 18.04.18
    • 27
    • 최상미
    • 창극단의 신작 심청가 넘 끌리는 공연이에요 뮤지컬 아리랑에 출연했던 이소연 단원과 민은경 단원의 또 다른 모습 기대됩니다. 요건 꼭 봐야해~^^
    • 18.04.18
    • 26
    • 이윤경
    • 실제 현장에서 창극 공연을 본 적은 없네요. 한 번 즐겨 보고 싶군요~~^^
    • 18.04.18
    • 25
    • 양혜정
    • 심청 요즘 이런 효녀가 있을까 자신을 내놓으면까지 부모를 사랑 하는 아름다운딸 나의 어머니를 생각 하고 먼저 가신 아버지를 생각 합니다 과연 나는 우리 부모님께 어떤 딸이고 나의 딸은 나를 어떻게 생각 할까 시대를 생각 하게 햐는 효녀 그 눈물 어린 판소리에 참여 하고 싶어요
    • 18.04.17
    • 24
    • 윤인한
    • 효녀 심청가 가슴을 아련하게 울리는 판소리를 오랫만에 감상할 기회를 주시면 더없는 영광이고 말고라~ 감히 기대를 해 봅니다!!!
    • 18.04.17
    • 23
    • 김지현
    • 2018년 명동에서의 창극 심청가라니. 굉장히 현대적이면서도 한국적인 고유의 색채를 잘 살린 극이 되지 않을까 예상해봅니다. 심청가는 워낙 유명한 작품인만큼 명장들의 손에서 여러번 무대화 된 것으로 아는데, 2018년 명동에서의 창극 심청가는 2018년의 느낌을 물씬 살린 멋진 작품이 되기를 응원합니다. 놓치지 않고 꼭 보고싶어요!^^
    • 18.04.16
    • 22
    • 조희정
    • 창극을 진짜 좋아해요~ 심청가를 명동예술극장에서 만나다니!!! 국립창극단의 메디아와 산불, 적벽가 등을 통해 창극은 어렵다는 선입견을 깨고 언제 새로운 작품이 올라오나~ 기대하게되는데 심청가라니요!!! 손진책연출과 안숙선 명창이 선보이는 전통창극 심청가! 정말 최고의 무대가 될 것 같아요. 웬만하면 완창하기 어렵다는 심청가. 우리시대의 최고의 소리꾼들과 제작진이 만드는 심청의 이야기~ 너무 너무 기대됩니다.
    • 18.04.15
    • 21
    • 이웅
    • 최고의 구성진입니다. 꼭 보고 싶습니다!!!
    • 18.04.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