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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국립창극<심청가> 초대이벤트
기간 : 2018.04.10(화)~2018.05.02(수)
발표 : 2018.05.03(목)
심청
    • 번호
    • 작성자
    • 내용
    • 작성일
    • 52
    • 승상일
    • 판소리와 연극이 만나면 어떤 멋진 창극 너무 설레고 기대가 됩니다. 국립창극 심청가을 만날 기회가 왔으면 좋겠네요.
    • 18.05.02
    • 51
    • 박선규
    • 사랑하는 가족과 함께 보고 싶네요
    • 18.05.02
    • 50
    • 김수민
    • 5월에 공연 참 많네요. 국악 공연도 많아서 좋아요. 그 중, 심청가..창극..명동예술극장, 그 조합이 마음을 끕니다. 친근한 우리 이야기가 어떤 소리와 무대를 힘입어 새로운 감동을 줄까 기대가 되고요. 이 휴일을 어떻게 지낼까 생각할 때, 어린이가 집에 없는 어린이날에 부모님 모시고 공연 보고 싶어요. 좋은 날이 될 것 같아요.
    • 18.05.02
    • 49
    • 김빛나
    • 부모님 모시고 보여드리면 정말 좋아하실거 같아요 평소 창극, 판소리 등등 들으시면서 너무 좋아히시고 즐거워 하시는데 한번도 공연을 실제로 보신적이 없으셔서 이번에 직접 듣고 즐기면서 느끼며 좋은 시간 선물해드리고 싶습니다
    • 18.05.01
    • 48
    • 박수빈
    • 창극에 대해서 전혀 모르고 관심도 없었는데 우연한 계기로 창극을 접하고 창극의 매력에 푹 빠지게 되었습니다. 창극은 20대인 저도 박장대소하며 웃고, 감동받을 수 있는 공연, 어르신들 뿐만 아니라 남녀노소 모두를 어우르며 즐길 수 있는 공연이 아닌가 생각해봅니다. 이번 기회를 통해서 부모님과 함께 즐거운 시간보내고 싶습니다.
    • 18.05.01
    • 47
    • 박주호
    • 봄이 무르익고 있는 가운데,한국의 두 거장이 만든 국립창극 <심청가>는 비록 우리에게 낯익은 소재이지만 <국립창극단>의 격조높은 소리마당으로 우리를 감동의 도가니로 몰고 가리라 기대되어 가슴설레입니다.창극은 한국판 오페라로 더욱 공감대가 높은데,아내와 함께 멋진 추억 하나 만들고 싶습니다. 너무 오랫만의 명동나들이,더욱 욕심부리는 이유가 될 것이구요.
    • 18.04.30
    • 46
    • 윤현남
    • 이것이 한국의 격조다 창극 심청가로 5월 가정의 달을 행복하게 보내고 싶습니다 현대적인 무대예술은 한국의 미를 극대화했고 우리의 소리꾼과 악사들을 통해 가슴을 파고드는 판소리 다섯바탕의 심청가 우리소리 본연의 깊이와 감동을 느낄수 있기를 기대해봅니다...유어스테이지 포에버
    • 18.04.28
    • 45
    • 신민경
    • 어버이날에 어머니 모시고 함께 보러가고 싶습니다. 어머니 혼자서 세자매 키우시느라 많이 고되셨을 텐데 간만에 좋은 문화공연 함께 하고 싶습니다. 단둘이 심청가도 보고 맛있는 것도 사먹으며 행복한 시간 보내고자 합니다. 좋은 기회 주시면 정말 감사드리겠습니다.
    • 18.04.28
    • 44
    • 신미현
    • 제목만 봐도 애절한 심청의 이야기가 기대됩니다! 응모드려요!♡
    • 18.04.27
    • 43
    • 강유신
    • 나이가 들수록 우리의 가락이 좋아지네요. 창극이나 판소리가 예술적이고, 참신하기 까지 하더라고요. 국가무형문화재인 대명창을 직접 대면하게 될 환상적인 체험을 기대해 봅니다.
    • 18.04.26
    • 42
    • 김윤숙
    • 1961년 5월에 결혼하셔서 올해로 57년간 해로하신 부모님과 함께 관람하고싶어서 신청드립니다. 좋은 선물이 되게 해주세요!
    • 18.04.26
    • 41
    • 서정숙
    • 심청가을 목놓아 함께하고 싶은 요즘 마음입니다.힘들고 어렵네요
    • 18.04.25
    • 40
    • onda****
    • 2017년 뮤지컬 서편제 2018년 창극 심청전... 올해를 대표하는 작품이 아닐까 생각 됩니다. 정말 기대됩니다.
    • 18.04.24
    • 39
    • 유봉림
    • 나이가 조금씩 들어감에 우리 창극이나 또는 판소리가 그리워 집니다...
    • 18.04.24
    • 38
    • 박은심
    • 눈물 날까봐 걱정이지만 그래도 너무 너무 기대됩니다~
    • 18.04.22
    • 37
    • 장사랑
    • 유어스테이지에 가입후 처음으로 이벤트에 글을 올려봅니다. 어릴때는 "심청이가 임당수에 몸을던져, 아버지의 눈을 뜨게했다"는 이야기를 많이 들었습니다. 지지 지난주 내자를 백령도에 1박2일로 단체여행을 보넸습니다만, 짙은안개로 섬에 갇히고 말았답니다. 1박2일이니까 다음날은 집에 내자가 와야, 따스한 밥한끼 얻어먹는데 ? 걱정이 되었습니다. 준비해둔 햇반으로 끼니를 해결하고있지만, 그것도 4일간이나 먹을려니까 아내생각이 간절했습니다. 4일만에 내자가 집에돌아왔는데, "효녀 심청상" 동상을 휴대폰에 담아왔더군요 ? / 아- , 효녀 심청이가 백령도의 맑은물에 몸을 던졌었구나 ?/ 생각하니 가슴이 애려왔습니다. 대명창 "안숙선" 님의 심청가를 들으면, 눈물이 나지않을까? 싶어 집니다.
    • 18.04.22
    • 36
    • 윤경필
    • <심청가> 신청 합니다. 어린이날 보고픈 연극 입니다.
    • 18.04.22
    • 35
    • 황선주
    • 국립극장 창극 심청 신청합니다. 너무나 익숙한 심청의 이야기를 창극으로 볼 수 있다니 기대됩니다.
    • 18.04.20
    • 34
    • 이옥순
    • 꽃피는 봄날. 손녀딸과 함께 보고 싶어요
    • 18.04.20
    • 33
    • 김보행
    • 모처럼 서울 나들이도 하면서 좋은 시간 가질수있게 되기를 기대해봅니다
    • 18.04.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