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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연극 <혜경궁홍씨>초대이벤트
기간 : 2018.10.05(금)~2018.10.15(월)
발표 : 2018.10.16(화)
혜경궁
    • 번호
    • 작성자
    • 내용
    • 작성일
    • 29
    • 승상일
    • 10월 17일(수) 7시 30분 공연 보고 싶습니다. 역사적인 소용돌이보다 혜경궁 홍씨가 살다간 암울한 현실이 무겁게 느껴지네요.
    • 18.10.15
    • 28
    • 정용준
    • 2018년 10월 19일(금) 오후 7시 30분 공연 신청합니다. 연극으로 그려지는 사극 `혜경궁홍씨` 생각의 끝자락에 자리하고 싶습니다.
    • 18.10.15
    • 27
    • 이원영
    • 17일 보고파요^^
    • 18.10.15
    • 26
    • 김남희
    • 19일 금요일 신청합니다 사극을 무척이나 좋아하는 딸과 좋아지기 시작한 제가 함께 하고 싶습니다
    • 18.10.13
    • 25
    • 장세철
    • "혜경궁 홍씨" 기대되는 작품인것 같읍니다.. 기대하겠읍니다. 10/19(금)오후7시30분에 뵙겠읍니다..~~~
    • 18.10.12
    • 24
    • 김지우
    • 구중궁궐 이란 장르를 너무 사랑하는 일인으로써, 너무너무 보고 싶어요^^ 언니랑 가서 보고 싶네요~
    • 18.10.11
    • 23
    • 박지성
    • 깊어가는 가을을 혜경궁홍씨와 함께...^^
    • 18.10.11
    • 22
    • 박선규
    • 사랑하는 가족과 함께 보고 싶어요. 10월 17일 수요일 신청합니다
    • 18.10.11
    • 21
    • 황수현
    • 10월 17일 수요일 신청합니다. 10세에 입궁하여 70세가 넘도록 한의 글을 다섯편이나 써내야 했던 혜경궁 홍씨, 당파싸움의 중심에 자리하여 남편의 죽음을 지켜보면서 정조임금을 성군으로 성장시키기까지의 세월에 담긴 조선왕조의 비참한 이야기가 깊은 가을밤에 어떤 느낌으로 전달될런지 기다려집니다.
    • 18.10.11
    • 20
    • 기윤덕
    • 10월 19일 금요일 신청합니다 혜경궁 홍씨의 이야기가 기대됩니다
    • 18.10.10
    • 19
    • 이회남
    • 10월 20일 토요일 관람 신청합니다.영조와 정조의 주변과 관계에서 그분들이 겪어야 했던 슬픔과 역사의 재해석 기회를 부탁 드립니다
    • 18.10.10
    • 18
    • 최현희
    • 10/19(금) 공연 신청합니다. 혜경궁 홍씨의 이야기를 어떻게 재해석했을 지 기대됩니다.
    • 18.10.09
    • 17
    • 윤경필
    • 10월19일 신청 합니다. 영조와 정조는 가장 조선시대에 많은 영향을 미친 임금 이었죠 기대 됩니다.
    • 18.10.09
    • 16
    • 성진선
    • 권력의 2가지 속성이라면 이기성과 민중을 두려워하는 것일진대...2백년 전과 후의 권력 속성을 생각해볼 수 있는 무대일거라는 기대를 해봅니다. 그간 다양한 형태의 혜경궁 홍씨를 접했는데...이번엔 어떤 버전일까요? 궁금합니다~^^
    • 18.10.09
    • 15
    • 윤인한
    • 역사의 뒤안길에 접어들어 사건을 살펴보고 타산지석의 교훈 삼아 현재의 상황을 슬기롭게 살아가는 지혜를 발휘해야 할 것이다. 10월 17일 신청합니다.
    • 18.10.08
    • 14
    • 고승희
    • 남편을 죽음으로 내보는 시아버지와 권력층 가운데서 침묵할 수 밖에 없었던 여인. 자신의 아들을 지키기 위해 대비도 될 수 없었고, 아들을 먼저 떠나보냈고, 홀로 외로이 여든까지 살았던 여인. 이 여인의 진심은 과연 무엇일지 참 궁금하네요. 그저 순종적인 여성인건지.....권력의 틈바구니에서 치열하게 살아남은 전투적인 여성인건지..의견이 분분한 것 같아요. 연극무대로 보기에 훌륭한 캐릭터가 아닐까 싶어요. 17일 신청합니다.
    • 18.10.08
    • 13
    • 김수영
    • 재미있을 것 같고 감동적일 젓 같아 관람하고픈 욕구가 솟구칩니다. 혜경궁 홍씨가 어떤 형태로 무대에 올려지는지 무척 궁금해지네요.. 가을이 한창 익어가는 때, 대학로 마로니에공원 산책과 함께 혜경궁 홍씨를 연극 무대에서 만나보고 싶습니다. 10월 17일(수) 관람 희망합니다.
    • 18.10.07
    • 12
    • 양혜정
    • 10/17일 보고 싶습니다 혜경궁 홍씨 너무슬픈 이름입니다 그슬픈 이름 한중록을 집필하면서 얼마나 가슴이 아팠을까 그 아픔을 함께 누려 보고 싶습니다
    • 18.10.07
    • 11
    • 강준철
    • 정조는 어머니 혜경궁 홍씨의 회갑을 기념해 새로 축조한 화성행궁에서 회갑 진찬례를 연다. 그 자리에서 정조는 아버지 사도세자를 장조란 임금의 칭호로 추대하고, 그날 밤 혜경궁 홍씨는 죽은 사도세자의 혼령을 마주한다. 혜경궁 홍씨의 기억을 따라 현실과 기억 저편의 경계를 넘나들며 산 사람과 죽은 사람이 만나 엉킨 실타래를 풀 듯 그녀의 삶을 되짚어 나간다. 한 바탕 꿈을 꾼 혜경궁 홍씨는 <한중록> 집필을 시작한다. 10월 19일 금요일 7시 30분
    • 18.10.06
    • 10
    • 김성제
    • 17일. 감사합니다. ^^
    • 18.10.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