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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연극 <어쩌나, 어쩌다, 어쩌나>초대이벤트
기간 : 2018.10.11(목)~2018.10.22(월)
발표 : 2018.10.23(화)
어쩌나
    • 번호
    • 작성자
    • 내용
    • 작성일
    • 14
    • 김지현
    • 어쩌나, 어쩌다, 어쩌나 라는 제목에서 뭔가 인생의 희노애락을 다 표현하고 있는듯한 느낌을 받았어요. 삶에 대한 깊은 통찰과 깨달음을 전해주는 극일것같아서 기대됩니다^^공연장에서 꼭 보고싶어요.
    • 18.10.18
    • 13
    • 박지성
    • 최후의 용기는 지금 가지고 실행해야 할 용기입니다.^^
    • 18.10.18
    • 12
    • 박창규
    • "" 어쩌나 - 어쩌다 - 어쩌나 ? "" 손에 쥐어줘도 모른다는 얘기가 있듯이 < 용감한 시민상 > 을 위해 삶을 바꾸는 어리석은 사람들도 사는게 우리의 현실인가!!! 결국 엉거주춤하는 사이에 약삭빠른 놈이 한건 했다고 생각했겠지만 .......칼이 배를 찌르게 되는건 직접 가서 보아야지요... 그렇죠?
    • 18.10.16
    • 11
    • 김건우
    • 근래 몇 년 동안 최치언님이 만든 공연 대부분을 봤는데 항상 재밌게 잘 봤어요. 이번에도 기대되네요. ^^
    • 18.10.16
    • 10
    • 이원영
    • 보고파요^^
    • 18.10.15
    • 9
    • 윤인한
    • 제목부터 색다른 분위기에 흠뻑 취하며 대한민국 호구에 쪼다같은 느낌을 보고싶습니다~
    • 18.10.14
    • 8
    • 김재선
    • 이를 어쩌나...내가아닌 그대가 쪼다라구 ㅎㅎ 멋진공연을 남산자락에서...가을의 향기에 젖어 꼭 한번 얽하고 설킨 두남자의 매력에 빠져 보고 싶네요
    • 18.10.14
    • 7
    • 원영희
    • 너무 재미있겠어요. 뽑아주세욤
    • 18.10.13
    • 6
    • 김수영
    • 블랙코미디라는 색다른 장르가 호기심을 유발시키고 최치언 작가의 연출솜씨가 기대됩니다. 남산길을 걸으며 가을의 끝자락을 만끽코자 합니다. 요즘 이런 저런 일로 우울 모드에 잠겨 있는데 이 연극 관람으로 잠시나마 벗어나고 싶은데 초대해주신다면 무척 감사하겠습니다.
    • 18.10.13
    • 5
    • 김충원
    • 남산에서의 블랙코미디... 남산하면 그곳이...
    • 18.10.12
    • 4
    • 고승희
    • 블랙코메디라는게 어찌 보면 호불호가 갈리는 장르인지도 모르겠어요. 대사나 장면에 숨어 있는 유머와 풍자를 이해하지 못하면 그 어떤 공연보다 재미가 없어지더라구요 그래도 작품을 보고 나면 토론의 여지가 많아서 좋긴 합니다. 충분히 애도되지 못한 슬픔 봤는데 이 작품 연출하신 분이 새롭게 연출하시는 작품인가보네요. 용기에 대한 심오하면서도 우스꽝스러운 메세지가 있으면 좋겠어요. 말인즉슨 재미도 있고, 메세지도 있으면 좋겠다는 거네요. ㅋ 기대됩니다.
    • 18.10.12
    • 3
    • 김성제
    • 항상 감사합니다 ^^
    • 18.10.12
    • 2
    • 윤덕윤
    • 어떤것이 옳은 것인지 혼란뿐인 요즈음 세태를 잘 표현한 작품 같아요...
    • 18.10.12
    • 1
    • 강준철
    • 블랙코미디 <어쩌나, 어쩌다, 어쩌나>는 1980년대와 2016년을 배경으로 ‘용감한 시민상’ 때문에 엉뚱하게 꼬이고 얽힌 두 남자 그리고 ‘용기’에 관한 이야기다. 시대가 인간에게 던지는 모든 질문은 딜레마를 내포하고 있다. 특히 한국 사회의 특수성에서 기인한 질문은 그 자체가 딜레마이며 그 딜레마는 최후엔 용기의 문제가 된다. 그러나 과연 우리 모두가 그 딜레마 앞에서 ‘고르디우스의 매듭’을 끊듯 명쾌한 답을 제시할 수 있을까? <어쩌나, 어쩌다, 어쩌나>는 딜레마 속에 빠져 허우적거리는 인간들에 대한 이야기이며, ‘최대의 용기’ 뒤에도 요구되는 ‘최후의 용기’란 무엇인가에 대한 또 다른 질문이다. 우리는 작품 속 주인공들이 발휘하는 ‘최후의 용기’를 “어쩌나! 어쩌다! 어쩌나!”를 연발하며 보게 되지만 또한 주인공들이 직면한 윤리적 딜레마가 자신에게도 던져질 수 있는 질문이라는 것에 “어쩌나! 어쩌다! 어쩌나!”를 연발하게 될 것이다. 아울러, 던져진 질문에 정답을 제시하기보다는 ‘우리들만의 답’을 도출하고자 하는 것이, 이 작품의 의미이다.
    • 18.10.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