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행중인 이벤트(10개)
목록보기
제목 뮤지컬<라면에파송송>초대이벤트
기간 : 2018.10.29(월)~2018.11.21(수)
발표 : 2018.11.22(목)
파송송
    • 번호
    • 작성자
    • 내용
    • 작성일
    • 25
    • 윤경필
    • 11월23일 신청 합니다. 너무나 친숙한 라면 <라면에파송송> 기대합니다.
    • 18.11.15
    • 24
    • 류정옥
    • 당첨을 기대하며, 11월 23일 공연 신청합니다^^*
    • 18.11.12
    • 23
    • 만이
    • 18일 신청합니다
    • 18.11.10
    • 22
    • 이원영
    • 11월23일 금요일 2시 보고파요^^
    • 18.11.08
    • 21
    • 한용복
    • 18일 일요일 오후2시 신청합니다^^
    • 18.11.08
    • 20
    • 박인서
    • 18일 신청합니다~
    • 18.11.08
    • 19
    • 신좌현
    • 라면의 꼬불꼬불한 모양이 우리내 인생살이와 비슷하다' 사노라면 여러가지 일이 얼키고 설켜 풀어야하고 해결해야하고 고민해야하고 걱정을 해야한다' 부모 형제 사이에서 생기는일, 직장에서의 갈등, 친구사이의 갈등, 사회 생활에서의 며러가지문제 예기치못한 사건들의 해결, 과연 라면가게에서의 갈등은 어떻게 풀어나가는지 궁굼하다. 감미로운 음악과 신나는 율동을 감상하며 이가을을 만끽하고 힐링하고 싶습니다 11월18일 오후2시 공연 보고 싶읍니다
    • 18.11.07
    • 18
    • 유미선
    • 23일이요..ㅋ ㅡㅋ 세트장만.봐도 옛날 배경이라 너무 좋아요..
    • 18.11.07
    • 17
    • 임옥희
    • 아직 뮤지컬 공연 을 한번도 관람 해본적이 없읍니다 제목 만큼이나 정감있고 편안한 좋은 시간이 되주길 기대하면서(11월 18일요일) 공연 신청합니다
    • 18.11.05
    • 16
    • 이창규
    • 가족들과 추억을 만들고 싶어요.
    • 18.11.03
    • 15
    • 강준철
    • '라면에 파송송'은 가장으로서 가정을 지키지 못하고 회사에 취직하지 못하는 이 시대의 아버지 '다훈'과 많은 상처를 가지고 자살을 하기 위해 라면 가게를 찾아온 살벌한 여고생 '영아', 차가운 밑바닥까지 떨어져 자살하려는 한류스타 '강훈'이 치매가 있는 주인할아버지를 만나 이야기하며 닫혀있는 마음을 열어가는 여정을 그리고 있다.
    • 18.11.03
    • 14
    • 원영희
    • 재미있을듯 합니다
    • 18.11.03
    • 13
    • 정동광
    • 저도 18일(주일) 오후2시~꼭 신청합니다...주위 대부분의 친구들이 하루 쉬고. 하루 놀고~ㅎ 저는 일도 하고, 봉사도 하고 좀처럼 시간 내기가 어려운데~마침 18일은 쉬는낭 입니다. 주일날 오후를 즐겁게해주세요~!!
    • 18.11.02
    • 12
    • 권신애
    • 18일오후2시.신청합니다^^ 요즘 삶이힘들고 우울한데 연극을 보고 조금이라도 힐링하고 싶어요
    • 18.11.02
    • 11
    • 이상만
    • 신나는 춤과 노래가 있는 뮤지컬을 보고 싶어요. 공연은 좋아하지면 이런 저런 이유로 자주 관럼이 어렵더군요. 이런 좋은 기회가 주어진다면 즐겁게 관람하고 힐링하도록 하겠습니다.
    • 18.11.02
    • 10
    • 김성신
    • 웃음과 마음을 치료해주는 힐링 코미디라구요? 치료와 웃음을 동시에, 게다가 뮤지컬이라니 정말 기대됩니다. 제목도 라면에 파 송송이라 친근감 있게 다가 오네요. 11월18일 오후 2시 신청합니다 꼭 당첨되어 좋은 시간 갖기를 희망합니다
    • 18.11.02
    • 9
    • 권은숙
    • 11.18(일) 오후 2시 신청합니다. 인생이 쉽지 안는 것 같아요. 올라갈때도 있고 내려올때도 있고 그렇게 내공을 쌓다보면 정말 자기에게 맡는 삶이 있다고 믿고 있어요. .라면에 파 송송 썰어 넣어 먹다보면 더 맛있게 끓이는 방법도 있지않을까요? 우리 열심히 사는 얘기 웃으면서 보고 싶네요.
    • 18.10.31
    • 8
    • 이선희
    • 예전에 이 연극이 처음 무대에 올랐을 때 관심이 있었는데 아직 관람을 못했습니다. 18일에 응모합니다.
    • 18.10.30
    • 7
    • 김성제
    • 18일. 감사합니다. ^^
    • 18.10.30
    • 6
    • 김충원
    • 일요일 라면에 파송송 넣어서 먹고 연극보면 스트레스 팍팍사라지겠죠. 기대됩니다.
    • 18.10.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