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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연극<두 번째 시간>초대이벤트
기간 : 2018.10.31(수)~2018.11.20(화)
발표 : 2018.11.21(수)
두번째
    • 번호
    • 작성자
    • 내용
    • 작성일
    • 19
    • 최진우
    • 강애심 배우 팬이라 정말 기대되는 연극입니다 꼭 보고싶어요
    • 18.11.14
    • 18
    • 박선규
    • 사랑하는 가족과 함께 보고 싶어요
    • 18.11.13
    • 17
    • eunsoo****
    • 아픈 역사의 흐름 속에서 서로 각기 다른 삶의 스토리를 살아왔을것 같아보이는 6명의 인물들이 가족이라는 울타리 안에서 그려나갈 이야기가 기대됩니다. 마음은 그렇지 않은데 각자의 삶을 살고 있어 만나면 같은 대화만 반복하는 저희 모녀를 위해, 서로 함께 공유하고 이야기 할 수 있는 시간을 선물받고 싶습니다.
    • 18.11.13
    • 16
    • 만이
    • 궁금하네요 보고싶습니다
    • 18.11.10
    • 15
    • 차종희
    • 신청합니다..
    • 18.11.10
    • 14
    • 최현희
    • 시놉시스만 읽어도 기대가 됩니다. 감사합니다.
    • 18.11.09
    • 13
    • 이원영
    • 보고파요^^
    • 18.11.08
    • 12
    • 유미선
    • 제목이 너무 신기하네요.. 두 번째 삶이 어떤 삶일까.. 궁금하네요..
    • 18.11.07
    • 11
    • 박지성
    • 두번째 삶이란?
    • 18.11.07
    • 10
    • 양혜정
    • 신청합니다 멈춰진 시간위로 잊을수도 떠날 수도 없는 그 순간 머무르고 싶은 그시간이 누구에게나 있습니다 2번째 시간을 시간을 맞을수 있기를 바라면서
    • 18.11.05
    • 9
    • 원영희
    • 보러가고 싶습니다
    • 18.11.03
    • 8
    • 강준철
    • <여자는 울지 않는다>, <소년B가 사는 집> 등 신진작가답지 않은 거침없는 필력과 참신한 소재로 주목받아온 극작가 이보람은, 실제 있었던 사건을 바탕으로 재구성하여 작품의 주제와 문제의식을 섬세하게 드러내는 작업을 주로 해오고 있다. 2014년 CJ크리에이티브 마인즈 선정작으로 초연한 이후 2015년 국립극단 '젊은연출가' 전을 통해 뜨거운 화제가 되었던 <소년B가 사는 집> 에서 14세에 살인을 저지른 소년과 그의 가족의 일상을 통해 죄의 무게를 물었다면, 신작 <두 번째 시간>은 독재정권 시절 의문사로 죽은 남편을 둔 부인의 삶을통해 기록된 역사에서 빗겨난 보통의, 평범한 사람들의 역사를 말하고 있다. <두 번째 시간>은 2016년 남산예술센터 상시투고시스템 '초고를 부탁해' 에서 처음 발굴돼 2017년 <서치라이트 (Searchwright)> 프로그램에서 낭독공연으로 관객들에게 선보였다. 이번 시즌 프로그램은 <소년B가 사는 집> 으로 호흡을 맞췄던 극단 미인의 김수희 연출과 다시 한번 의기투합한다. 김수희 연출은 그동안 <창신동>(2013), <당신의 손>(2013), <공장>(2014), <말뫼의 눈물>(2017) 등 다수의 작품을 통해 사회문제를 심도 있게 다루면서도 균형감을 잃지 않는 탄탄한 연출력을 보여주었다. 이보람 작가와 김수희 연출 모두 남산예술센터에서 시즌 프로그램을 선보이는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두 작가와 연출가가 어떤 존재감을 보여줄지 그 만남이 주목된다.
    • 18.11.03
    • 7
    • 김충원
    • 급 보고싶어지네요. 친구랑 봐야지.ㅋ
    • 18.11.02
    • 6
    • 고승희
    • 작가님 작품 중에 소년B가 사는 집 봤는데 작품 참 깊이 있고 좋습니다. 이 분이 쓰신 다른 작품도 보고 싶었는데, 신작이라고 하니까 신청하게 되네요. 남산예술센터 프로그램 중 제일 기대되는 작품이예요
    • 18.11.02
    • 5
    • 김성제
    • 항상 감사합니다 ^^
    • 18.11.02
    • 4
    • 하성아
    • 나에게 두번째 시간이 돌아온다면 더 많이 사랑하고 보듬고 살아가고 싶어요 연극을 통해 나를 조금 더 성찰하고 아름답게 물들어가는 가을 단풍처럼 내 삶도 아름답게 물들어 가고 싶숩니다
    • 18.11.01
    • 3
    • 원유성
    • 부모님께선물로보여드리고파요
    • 18.11.01
    • 2
    • 김재선
    • 시간의 흐름속에 나는 무얼 위해 살고 있을까??? 용서와 화해와 그리고 사랑을 주기위해 마음의 문을 열어보자 두번째시간을 통해 우리가 살아가는 방법의 참과 거짓을 알고 싶다 유어스테이지 포에버 꼭 보고 싶습니다
    • 18.11.01
    • 1
    • 권성연
    • 화해 할수도 잊을수도 떠날수도 없슴이 궁금하네요
    • 18.1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