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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무용극<당신의 이름은 무엇입니까?>초대이벤트
기간 : 2018.12.03(월)~2018.12.11(화)
발표 : 2018.12.12(수)
당신의
    • 번호
    • 작성자
    • 내용
    • 작성일
    • 15
    • 원현정
    • 당연히 봐야 할 공연입니다
    • 18.12.11
    • 14
    • 정용준
    • 정말 궁금합니다. 당신의 이름은 무엇일까요? 무용으로 그려지는 진정한 자유의 모습을 보고 싶습니다.
    • 18.12.10
    • 13
    • 박창규
    • 참, 세상이 황당해져 갑니다. . 자신의 이름을 밝혔다면 .... 그 때 그 때 귀뜸을 해 주었다면 누구의 엄마라 했을까요? 떳떳히 공부한다면 한 학교의 학생이 당연한 것이며, 자부심 갖는 직장인이라면 회사 이름을 앞세우겠지요~~~ 내부 고발없이 조직원을 포용해 주는 직장이 필요하지 않나요? 우리 모두 자신의 이름 석자? 넉자를 외칠수 있는지 없는지 13일에 보러 가렵니다.
    • 18.12.08
    • 12
    • 이호연
    • 기존 안무의 숨통막힌 발레에서 김성민 안무가의 고품격 안무를 감상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라고 하니 발레의 새로운 장을 연 것 같습니다. 문화와 예술이란 늘 발전하는 것이 그 생리라고 본다면 김성민 안무가의 새로운 시도가 발레계에 혜성과 같은 새로운 장을 열어주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응원하면서 그 고품격 안무의 실체를 검증해 볼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지기를 바라겠습니다. 당신의 이름은 무엇입니까?하고 저에게 물었으니 당당히 관객으로 참석히여 내 이름은 이호연입니다라고 대답하렵니다.
    • 18.12.07
    • 11
    • 강신영
    • 댄스 전문가로서 당연히 봐야 할 공연입니다...12월 13일 신청합니다..
    • 18.12.06
    • 10
    • 전영순
    • 현대무용과 접목한 발레라니.... 너무 기대가 됩니다.. 12월 13일 신청합니다...
    • 18.12.05
    • 9
    • 박지성
    • 나는 누구일까? 찾고 싶네요^^
    • 18.12.05
    • 8
    • 조재희
    • 넘 기대되고 정말 꼭 보고 싶습니다
    • 18.12.05
    • 7
    • 양혜정
    • 나의 이름은 양혜정 입니다 태어나 면서 부터 지금은 내이름 누가 불러 주나요 나의 이름으로 불러지기 보다 ** 엄마 복지사 선생님 할머니 아즈마 언제부터 나도 내이름이 생소해 질때가 있어요 이기회에 나도 잃어버린 이름을 춤속에서 찿아보고 싶어 신청합니다
    • 18.12.05
    • 6
    • 강준철
    • 사회의 억압된 구조에 갇혀 자유로운 삶을 펼쳐내지 못하는 우리의 현실과 그로부터 해방되고자하는 의지를 춤으로 풀어낸 작품입니다. "진정, 우리는 자유로운 삶을 살고 있는가?" 라는 질문에서 본 작품은 탄생하였습니다.
    • 18.12.05
    • 5
    • 윤인한
    • 발레리나의 예술적 표현으로 시간과 공간을 넘나들면서 관객과 함께 소통하는 최초의 창작공연이기에 완벽한 비주얼과 최고의 기량을 볼수 있기를 기대하고 고대합니다~ 12월13일이 기다려 집니다~♡
    • 18.12.05
    • 4
    • 김성제
    • 감사합니다 ^^
    • 18.12.04
    • 3
    • 김재선
    • 완벽한 비쥬얼 최고의 기량 발레 무용수들의 아름다운 선율에 빠지고 싶어요 우리의 이야기 살아가는 삶의 무게가 어떤것인지를 느끼고 싶습니다 기대합니다 무용극 당신의이름은 무엇입니까 ???
    • 18.12.04
    • 2
    • 이원영
    • 보고파요^^
    • 18.12.03
    • 1
    • 고승희
    • 고전 무용과 현대 무용극을 몇번 봤는데 흥미롭기도 하고 어렵기도 했어요. 특히 현대무용은 이해 자체가 힘들더군요. 그래도 뭔가 매력이 있어요. 자꾸 찾게 되는 그런 느낌이랄까...이 작품은 발레이면서 현대 무용같은 그런 느낌이네요. 제목도 그렇고 좀 무거운 느낌이긴 한데 궁금한 작품이네요.
    • 18.12.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