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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 텃밭은지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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텃밭의 배추를 뽑아 왔습니다.
2017.11.05 2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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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하기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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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많은 이야기 나누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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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17)
  • 그랜맘
    2017.12.25 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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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잘 읽었습니다 ~~
  • 장미소녀
    2017.12.24 1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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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장도 손수 재배한 배추와 무로 충당하시고 사서 담그는 것보다 더 맛도 있고 보람도 있겠어요^^
  • 신범숙
    2017.12.18 0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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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싱싱싱하네요
  • 탤렌트
    2017.12.16 2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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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속이 알차네요...
  • 연대장
    2017.12.15 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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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좋은 글 감사합니다
  • 비단시
    2017.12.14 1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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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추가 맛잇겟어요
  • 연향
    2017.12.13 1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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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추가 아주 고소하게 생겼어요.
  • restart
    2017.12.12 0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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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속이 참 탐스럽네요
  • 안단테
    2017.11.22 1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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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추, 무, 알타리까지 김장용은 모두 손수 농사 지으신거로군요...ㅎ 뿌듯하시겠습니다...ㅎ
  • 세상만사
    2017.11.14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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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추를 아주 잘 키우셨습니다.
  • 레드
    2017.11.09 1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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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와~~ 이 정도면 프로 솜씨죠. 정말 속이 잘 들어찼네요. 저희 동네도 지금 배추를 한창 뽑는데 아주 전문적으로 농사를 짓는 집 말고는 이렇게 안차더군요. 역시 속깊은 노하우가 있기 마련이다 싶었는데 강산 선생님 배추를 보니 무지하게 부러워지는데요~?ㅎㅎㅎ 김장, 맛있을 거 같아요~~^^
  • 자유로운 영혼
    2017.11.07 1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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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속이 꽉 찼습니다.
  • 조원자강산
    2017.11.07 2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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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 생각보다 잘 자라 속이 찼습니다.
  • 유종옥
    2017.11.06 2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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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주 꽉 차지는 않았지만 이 정도면 수작입니다. 대가 얇은 게 김치 담그면 고소하겠어요.
  • 조원자강산
    2017.11.06 2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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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 속이 노랗고 맛도 좋습니다.
  • 등대원
    2017.11.06 1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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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성드린 만큼 배추가 달겠군요. 수고하셨어요~~~
  • 조원자강산
    2017.11.06 2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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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지만 속이 노랗고 고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