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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 텃밭은지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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텃밭에서 무도 뽑아 왔습니다.
2017.11.10 2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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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하기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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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많은 이야기 나누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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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18)
  • 그랜맘
    2017.12.25 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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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잘 읽었습니다 ~~
  • 장미소녀
    2017.12.24 1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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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장할 때도 배추포기 사이사이에 무를 큼지막하게 썰어 켜켜이 넣어놓았다가 익으면 정말 맛있지요^^
  • 신범숙
    2017.12.18 0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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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좋은글이네요
  • 연대장
    2017.12.15 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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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좋은 글 감사합니다
  • 비단시
    2017.12.14 1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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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가 단단하지 맛잇겟어요
  • 연향
    2017.12.14 1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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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가 참 단단합니다. 이렇게나 많이 깎아서 다 뭣하나요?
  • restart
    2017.12.12 0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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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깍두기 담그면 맛있겠네요
  • 안단테
    2017.11.22 1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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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해 무농사도 풍년을 맞으셨군요...ㅎ 내손으로 기른 자식같으시죠...ㅎ
  • 레드
    2017.11.22 0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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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러게요, 농사의 노하우가 특별하신 것 같습니다.^^ 무가 아주 동글동글 예쁘게 생긴 게 맛있어 보이네요. 김치는 안봐도 그 맛을 점치겠는데요?ㅎㅎ
  • 신춘몽
    2017.11.19 1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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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상에나,,,, 무슨 텃밭에서 무가 저렇게 많이 나요.,,이젠 무 농사도 대단한 실력 이십니다. 저렇게 똥똥한 무 말고 롱다리 무를 위로 삐쭉나와 새파랗게 질린 무를 뽑아 파란 부분만 껍찔 벗겨 먹어 보면 그 맛은 꿀배 맛이에요. 흰 부분은 슬쩍 버리고요..ㅋㅋㅋ
  • 세상만사
    2017.11.14 1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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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원자강산
    2017.11.16 2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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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종옥
    2017.11.13 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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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국 끓이고 깍두기 담그면 좋겠습니다. 요즘 무 달아서 무얼 해도 맛있지요.
  • 조원자강산
    2017.11.16 2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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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 예전에 김장철 밭에서 무 껍질을 입으로 벗겨 먹던 생각도 납니다.
  • 예당해
    2017.11.11 0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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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원자강산
    2017.11.11 1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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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당해
    2017.11.11 0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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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도더춥기전에뽑아야겠녜요
  • 조원자강산
    2017.11.11 1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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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 늦으도 이달말 안에는 뽑으셔야 할 듯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