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늙은 감나무 - 까치밥
2017.12.05 1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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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산 갑사입니다...ㅎ

추천하기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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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앞에 놓여 있는 남은 인생을 위하여 오늘도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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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29)
  • 신송
    2018.01.17 0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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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송
    2018.01.17 0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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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이름
    2017.12.25 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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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까치밥~ 요즘들어 듣기 힘든 단어네요 ㅎ 잘 봤습니다.
  • 그랜맘
    2017.12.25 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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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잘 읽었습니다 ~~
  • 장미소녀
    2017.12.24 1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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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나무 기둥은 이미 수명을 다한듯이 보이는데 감이 열리다니.. 생명력이 강함을 느낍니다..^^
  • 노오란병아리
    2017.12.22 1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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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향집 70년 된 대봉시 잘생긴 감나무가 문득 떠올려지네요 ..
  • 노오란병아리
    2017.12.22 1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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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향집 70년 된 대봉시 잘생긴 감나무가 문득 떠올려지네요 ..
  • 하오
    2017.12.19 2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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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까치밥을 남겨주는 지혜를 보고 갑니다.
  • 수영선수
    2017.12.16 2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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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전 갑사 갔던 기억이 소록소록 나네요.
  • 레드
    2017.12.15 0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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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계룡산도 좋지요. 까치밥이 꽤 많네요.ㅎㅎ
  • 비단시
    2017.12.14 1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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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까치밥이 주렁주렁 달렸네요..
  • 연향
    2017.12.14 1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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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런 노구로 빨간 열매를 달고 있다니~~~
  • 라라
    2017.12.14 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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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몸은 삭았는데도 저런 열매를 달고 있다니요.
  • 연대장
    2017.12.14 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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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좋은 글 감사합니다
  • 올빼미
    2017.12.13 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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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늙은 감나무의 자비
  • mpm
    2017.12.13 1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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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뭔가추워보입니다 ㅠㅠ
  • 여유 만만
    2017.12.13 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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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까치가 겨울에 배고프지 않게...
  • 신범숙
    2017.12.13 1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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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까치밥이네요~~
  • 노담이
    2017.12.12 1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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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맛있는 까치밥이네요
  • 꽝찌성사랑
    2017.12.12 1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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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늦었지만 잘 보고 갑니다. 수고 하셨습니다.
  • 김종순
    2017.12.12 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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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잘보고 갑니다
  • 김응현
    2017.12.12 0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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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해는 유난히 까치밥이 많이 보이네요.
  • restart
    2017.12.12 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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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넉넉한 인심이지요
  • 조원자강산
    2017.12.10 2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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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넉넉한 까치밥입니다.
  • 등대원
    2017.12.08 1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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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시대에 필요하고, 본 받아야 할 깃발 같습니다. 고맙습니다.
  • 마이페어레이디
    2017.12.08 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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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음만은 넉넉했던 조상님들의 지혜입니다.
  • 세상만사
    2017.12.07 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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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까치밥을 보면 저절로 미소가 지어집니다
  • 신춘몽
    2017.12.05 1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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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록 몸은 늙었어도 마음은 넉넉해서 까치밥 꺼리는 충분하게 베프시내요. 40여년전에 갑사 까지는 올라가 보지 못하고 동학사에는 갔었는데 그 때에는 계곡물도 맑았고 동학사앞에 무리를 지어 피여있던 수국이 생각 납니다. 저 늙은 나무가 오래오래 버텨 주었으면 합니다.
  • 안단테
    2017.12.06 1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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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 저도 40년 전 그 감나무가 아직도 있는지 궁금했답니다. 지금도 그 나무에 감이 달려 있어서 놀라웠어요. 나무는 썩어서 겨우 겨우 목숨이 붙어 있는 듯했지만 감이 달리다니 놀라워요...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