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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 텃밭은지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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텃밭이라는 찬가의 글을 쓴다면?
2015.08.15 1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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텃밭이라는 찬가의 글을 쓴다면?

 

텃밭에 참가할 자격과 요건은 잘 모르겠다. 난 그저 유어스테이지 리포트일 뿐이다. 그런데 텃밭이라는 찬가의 글을 쓴다면? 먼저 자신을 둘러보고서 자격과 학력, 그리고 주소와 성명... 등 등등, 주민등록번호 까지 기록해야할까?

 

1. 이런 것을 어떻게 들어가서 써야하고 이용할 줄 몰랐다.

2. 이렇게 하는지는 잘 모른 다

3. 어떻게 교육은 있었는지, 없었을까? 그래도 물어 가면서 지금도 글을 쓰고 있는 심온 공(心溫 空, 필자의 호)임을 알려드리고 싶다.

 

사실은 서울에 산다는 ‘김 서방’을 찾는다는 식으로 여긴다. 그런데 여기 나루(조동성님)여사가 올려준 ‘시니어의 키워드-텃밭’을 읽으면서 어디한번쯤 해보자는 단순한 ‘용기’를 내어 본다.

 

◯ 나도 할 수 있을까?

◯ 나도 참여를 한다면 어찌 될까?

◯ 나는 해당이 되지도 않을 것이라고 생각을 했었다.

◯ 나는 겁도 많아서 지레 겁먹고 포기상태로 갈 뻔했었다.

그러니깐 돌이켜 보니 언제인가? 얼마 전에 ‘텃밭’에 참가하라는 메시지는 받아 봤지만, 그냥 흘려서 넘긴 죄가 큰 것이다. 왜냐?

 

난, 리포터만 열심히 하려고 그랬다. 글도 제대로 못 쓰면서 텃밭까지 과욕이라 생각을 했는데 오늘 이렇게 보니 나도 할 수 있다. 아이 캔 두 잍(I Can Do It)해 보는 것이다. 그래서 그런데 이렇게 글을 써 본다.

 

[시] 텃밭의 즐거움

아직, ‘큰 텃밭’을 못 가, 구경이나 가 볼까?

아직도 ‘텃밭’을 못 찾아 봐 송구할 뿐일까

그래서 선배님들 ‘텃밭’을 일구는 모습 보며

알량한 용기를 내고 ‘힘’이라도 내어 볼까

땅도 없이 아파트 앞 베란다의 내 정원이다.

 

오늘도 상자의 피브이씨(PVC)박스를 부여안고

가꾸기 좋아하는 매사 열심인 내자를 바라보네

여보! 여기에 ‘토마토’가 또,또,또 열려 있고요.

아니 여기에 열린 무화과는 아니, 벌써 익어서

모두모두 먹기 좋게 보랏빛 잘도 익어 버렸다.

 

텃밭에는 이런 꽃 저런 꽃 백만 리 천리향 꽃도

모두모두 꽃들이 어여쁘게 피고지고 또 피었네.

집안이 좁아도 괜찮고 부지런한 사람들 모인 곳

어떤 이는 대문 밖 화분에도 꽃들이 즐비하고

어떤 이는 키우는 재미 그리고 크고 물준 재미다

 

텃밭에는 꽃도 심고 유실수도 심어 봤다.

우리 집 텃밭에는 감, 대추, 무화과, 복숭아도

많이들 여러 종류 있지만 그중에서 토마토가 왕

무화과나무가 다음일가 첫 번 째, 두 번 째 일까?

내가 왕이라 말한다. 넌 왕, 넌 킹이다 이름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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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4)
  • 청암靑岩
    2017.07.27 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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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운 텃밭 잘 다듬어서 알차고 맛있는 식 자료 길러 정다운 가정 이루어 봅시다. 더 많은 정성으로 고운 손길 모아 식 자료 사랑해 주세요. 오늘도 즐거움 가득하시고 행복하세요...꼭 꼭 꼭
  • 나루
    2015.08.16 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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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텃밭, 옥상, 베란다 등에 가꾸고 있는 게 있으면 올려주시면 됩니다.
  • 신필득구
    2015.08.16 2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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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사합니다 역시 최고봉!!!할렐루야 입니다
  • 신필득구
    2015.08.16 2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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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사합니다 역시 최고봉!!!할렐루야 입니다